강말금 “아이유 박보검 보며 흐뭇‥‘폭싹’ 덕에 면이 선다”(로비)[EN:인터뷰①] 작성일 03-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pMrLEQ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8cd96f2afd03137d763b29779e5f03248a985bfe901533ee97dbe4778e5665" dmcf-pid="zWURmoDx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115646360umy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XhURKQ0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115646360um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qp4AYmTNl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0cd92801863a890757629199cbef65921482da81b8b0f0ff11a205472a00ec28" dmcf-pid="BU8cGsyjC1" dmcf-ptype="general">강말금이 '폭싹 속았수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이유, 박보검을 보며 "흐뭇했다"고 말했다. 이어 "덕분에 면이 선다"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2f8137259c84f9982e304fe105f0d477fdf0aa0dd6222451bc77ea0ee30dd0b6" dmcf-pid="bu6kHOWAT5" dmcf-ptype="general">영화 '로비'(감독 하정우)에 출연한 강말금은 3월 27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dd1d3f6617426956447d055e5b93911560fe645741d3a22bcfe768642f4a81f" dmcf-pid="K7PEXIYcSZ"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강말금은 국책사업의 결정권을 쥐고 있는 '조장관'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620747849f3257ada9593c074e8e6b222bd70ed6a1d271c981816b8b42e70b8f" dmcf-pid="9zQDZCGkTX"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 1막에서 부산으로 가출한 '애순'(아이유)과 '관식'(박보검)에게 험한 고비를 안기는 여인숙 남포동의 주인 '금자' 역으로 특별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긴 강말금.</p> <p contents-hash="e7cba7e8abdb7c45c8dafa7d42cca69f45d91ee7a0222b4c2cbb6832c3c218e1" dmcf-pid="2qxw5hHEhH"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두고 "면이 선다"고 말한 강말금은 "'로비'에 훌륭한 배우들, 필모그래피 좋은 선배님들 많이 나오시는데, 전 최근에 한 것도 없는 것 같았고. '나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란 아쉬움도 있었는데 '폭싹 속았수다'로 면이 선다.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88f63b2769f3578e64cd72561d0a9e426049dfa03edbbf0023d8de11f3a105" dmcf-pid="VBMr1lXDhG" dmcf-ptype="general">공개 후 지인들로부터 많은 연락을 받았다는 강말금. 그는 "'폭싹 속았수다'는 글이 너무 좋은 작품이다. 제가 어렸을 때는 그런 아줌마들 있었다. '전과 10범'까지는 아니지만 악다구니 세고, 웃었다가도 언제 화낼지도 모르고, 언제 머리채를 잡을 줄 모르는 아줌마들. 대본을 딱 보고 '이건 내가 재밌게 할 수 있겠다'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인절미처럼 녹는다'는 대사를 두고서는 "어떻게 그렇게 쓰실 수 있나 싶다"고도. </p> <p contents-hash="e1df7da968a527f624f49844c7c680aba71a223c5861e789d24de33a022f3c72" dmcf-pid="fbRmtSZwlY"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와 '로비' 모두 '빌런'에 가깝다. "연극할 때부터 선역을 주로 맡았다"고 말한 강말금은 "악역을 맡고 느낀 게 있다. 선역은 이 입장 저 입장 다 신경 써야 하는데, 악역은 주변을 신경 안 쓰면 된다. 때문에 그냥 '나 하고 싶은 것만 한다'고 생각하고 임했다. 악역은 신경 쓸 게 없어서 편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ffeba5488ce1820b716a56a4e8123bfe423540c9eaa584d94f7d30e8b8a062c" dmcf-pid="4KesFv5rhW" dmcf-ptype="general">한편, '로비'는 4월 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89dO3T1mS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qxw5hHET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픽하이 투컷, 경비원 폭행 말린 행인이었다…"뉴스 출연까지" 03-27 다음 아이브, 소방관·산불 피해 지원 위해 2억 기부 "일상 회복하길"[공식]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