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강말금 “장관役 캐스팅 감사…사투리는 내 제안” [인터뷰②] 작성일 03-2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PD4U2X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ff6528cd1b2ae87e022841b2ab29e989fe0ffeaa13584d6980cb1857cea86" dmcf-pid="QHQw8uVZ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말금 (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lgansports/20250327120426021igbt.jpg" data-org-width="800" dmcf-mid="6S0MtSZw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lgansports/20250327120426021ig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말금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fa01e196e9b57b3fa32adacbe9dd427e5855addbf1faa51be2ebd8c101b045" dmcf-pid="xXxr67f5mH" dmcf-ptype="general"> <p>배우 강말금이 ‘로비’에서 정치인 캐릭터로 캐스팅된 소감을 전했다.<br><br>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로비’에 출연한 강말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br><br>이날 강말금은 “캐스팅 제안을 받는 순간이 가장 좋은데 대본 봤더니 ‘칼라’가 있는 역이라 안 할 이유가 없었다”며 “제가 정치, 법률, 의학 쪽 (장르의) 선택을 못 받아왔기에 비록 뇌가 좀 가벼운 역할이라 하더라도 너무 좋았다”고 캐스팅 당시를 떠올렸다.<br><br>그러면서 “회사를 통해 대본을 받고 나서 ‘너무 좋은데, 어떻게 알았지, 나 이거 할 수 있는데’ 생각했다”며 “제가 그간 매체에서 보여준 적 없는 가능성을 봐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감독 하정우에게 감사를 표했다.<br><br>극중 강말금은 사업 결정권을 쥔 비리장관 조장관을 연기했다. 강말금 특유의 차진 사투리가 눈에 띈다. 이는 자신의 아이디어였다며 그는 “정치인 중 경남 사투리 쓰는 분들이 계셔서 미팅 때 ‘사투리로 하면 재밌겠습니다다. 해도 될까요?’라고 제안했더니 선뜻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4월 2일 개봉.<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선정작 발표 "실험적인 작품 多" 03-27 다음 김세정, 산불 피해에 2천만원 기부…"헌신하는 소방관분들과 관계자분께 감사"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