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김성철 "이혜영 보이는 것과 달리 현실에서는 공주님 분위기" 작성일 03-2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gd0ytsvz"> <p contents-hash="e3727a2b2857c9cff964e864a655ceadb062b0200ba10862544ce805f6244c19" dmcf-pid="XyaJpWFOv7"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파과'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민규동 감독, 이혜영, 김성철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a8aaa6c62ccd8107e7344a61cfe4744ac77b103ea0f88b965e6b9c80b8745b" dmcf-pid="ZWNiUY3I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MBC/20250327120134085xeab.jpg" data-org-width="800" dmcf-mid="GKrQ5hHE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MBC/20250327120134085xe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0c1deeb189c3297bff8c3fd775ecaaf5920a84a14bcf19b667f55c65168396" dmcf-pid="5SLRFv5rhU" dmcf-ptype="general"><br>김성철은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장르적 실험을 많이 하는 영화제라 감사했다. 그때 같이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영화를 보는데 객석에 외국인 밖에 안 계시는게 너무 신선한 경험이었고 빨리 한국에 선보이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c65782d409aec996217c8808e77d472b2fd11a8248d4e5054dec1858b45b83b" dmcf-pid="1voe3T1mTp"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시나리오 보고 원작 소설도 병행하며 봤는데 너무 매력이 있었다. 대본을 봣을때 이미 이해영이 캐스팅되었다고 알고 있어서 상상하면서 저도 대입시키며 읽었다. 상상했던 것 보다 현실은 더 힘들었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저희가 추구한 단순 액션이 아닌 드라마의 끝이 액션인 것이 잘 녹여진거 같더라"며 이 작품에 왜 참여했는지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43c00848052aa498790bca9f2656fbe3eeb8df1ca8e5fedabf70459ee7088ac" dmcf-pid="tTgd0ytsW0"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데 너무 달랐다. 각자가 다른 곳을 보는 느낌"이라며 '조각'과 '투우'의 관계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dcca55e999159efa12e3944ce90b977fe1843fbe66a4bd25889b12b9bfb7854" dmcf-pid="FyaJpWFOC3" dmcf-ptype="general">'투우'를 연기한 김성철은 "갑자기 느닷없이 나타나서 '조각'을 찾고, 20년 동안 어떤 삶을 살았는지 모르지만 갑자기 킬러가 되고 '조각'을 찾아나선다. 속내를 알수 없는 친구다. 이 친구가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게 왜 인지 어떤 이유인지 영화를 보는 내내 풀어야 한다. 촬영하면서는 투우의 액션씬은 감독님이 롱테이크로 가고 싶다고 하셔서 '투우'의 첫 등장의 리허설을 두 시간 정도 하고 17번 테이크 끝에 갔다. 오케이를 안 해주신다"라며 캐릭터 설명과 더불어 민규동 감독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64ea9e17ee15f27d098c6cbaf0cd40578cf696808589c06abafad119ef5f5e3" dmcf-pid="3WNiUY3IvF"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모니터를 볼때 꿈같다는 생각을 했다. 감히 넘볼수 없는 영역을 계속 보여주졌다. 많이 행복했다"며 이혜영과의 액션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81ca29eaa01a0ea205ff261326e34dd40a596100780e04b9db17c1fea7f75fd" dmcf-pid="0YjnuG0CWt" dmcf-ptype="general">액션에 대해 촬영 전부터 감독과 상의했다는 김성철은 "대놓고 과시하고 멸시하고 누군가 봐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담긴 액션을 했다. 액션 디자인도 단순한 제압이나 상처를 내는게 아니라 신경써서 했다"며 액션에도 스타일이 있었음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2572e8954c678417b68eee18097814a47724b46c0ccfc2e7e516a42b08c725db" dmcf-pid="pGAL7Hphh1"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테이큰의 리암닐슨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파과'의 이혜영이 있다는 걸로 영화를 선택하시면 걸림돌이 없을 것"이라며 영화를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2cee05468b27e3e9ca765cc046a2aaa6f12179f9e97bc57fc6d0d5e00e6eec37" dmcf-pid="UHcozXUlh5"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쇼파에 그냥 앉아계시는 장면이 있다. 거기서 수만가지 생각이 들더라. 그걸 보고 도대체 무엇이 선생님을 조각같이 만들었을까 생각했다. 그 씬의 모니터를 5번 이상했다. 연기를 떠나 이혜영 선생이 지금까지 지내온 세월이 다 녹여진거 같더라.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이혜영을 보며 배우고 싶었던 부분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5b9c3233a78b5e6a797578c7d0213eb607c6efc300583d5a33322c5272f48d4" dmcf-pid="u61YgPnblZ" dmcf-ptype="general">베를린 영화제에의 후기에 대해 김성철은 "3천명 가까이 오는 콘서트홀에 어마한 스크린을 걸고 틀더라. 저기 내 얼굴이 나오면 부담스러울거 같았는데 오히려 좋은 경험이었다. 몇천명의 관객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저희를 보시더라. 자부심도 느꼈다. 이 작품 출연해서 행복했다"며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069f73a4bf6c9da1854ea0a945c7b7b874551b5d3f275dacb03fee6fe6b9e25" dmcf-pid="7PtGaQLKhX" dmcf-ptype="general">김성철은 "화면에서 '투우'의 에너지가 뚫고 나오기를 바래서 눈빛도 열정적으로 쓰고 패기있게 연기하려 했다. '투우'는 정제되지 않은 날것이어서 그 상태로 연기하려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235941d32c9e78e7a5cab31d00cd43d23989efafb20ba54d538ccb8dba7da75" dmcf-pid="zQFHNxo9TH" dmcf-ptype="general">그러며 "이혜영 선배가 카리스마가 있다고 보시겠지만 실제로는 공주님같으시다. 카메라가 꺼지면 화기애애했다"라며 이미지와 달리 너무 좋은 선배임을 알렸다. </p> <div contents-hash="9618d9ecfe41962e4f5764314fe0f3f16becc70f90c14a7b6d10d34c7f1db108" dmcf-pid="qx3XjMg2hG" dmcf-ptype="general">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5월 1일 개봉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나영석PD와 불화설? "사적으로 잘 지내는 중" 해명 ('라디오스타') 03-27 다음 '폭싹 속았수다'·아이유, 나란히 화제성 1위..4막 공개 '기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