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 "60대 킬러, 보톡스 안 맞아서 캐스팅된듯…이제 맞아야지" 작성일 03-2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g0SkCn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e7c8e128568dbe97e9cb5ae10e787c05f216415a821376772cd41096eee9f" dmcf-pid="QQapvEhL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파과\' 캐릭터 스틸. 이혜영. 제공|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22612952glyp.jpg" data-org-width="900" dmcf-mid="6BVhaQLK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22612952gl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파과\' 캐릭터 스틸. 이혜영. 제공|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2d4656a8e043ac6d99ff266615ce3e9aed8bbcfb42f1f35820bd45677e2b29" dmcf-pid="xxNUTDloW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파과'의 이혜영이 "보톡스를 맞지 않아서" 캐스팅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7b29d5e16046be157a9cfc1ff69c0bcdec369776577705e9c3a98d4631ef4b1" dmcf-pid="yy0AQq8tyl"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주연 조각 역의 이혜영이 60대 여성 킬러 조각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5ed7c36b289f301c77f3151b1485a2c5828fbcbd4ff027d54705627ae87c3f0" dmcf-pid="WWpcxB6Flh" dmcf-ptype="general">'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 앞서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섹션에 공식 초청돼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bc622abc939ddd853157dd28a5435bbab43ca7a7e6d64aca8dc49d1b92abe034" dmcf-pid="YYUkMbP3TC"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캐스팅 과정에 대해 "왜 나를? 이라고 했다. 찍으면서 보니 내가 보톡스를 맞지 않아서인 것 같더라. 이제 끝났으니까 이제 맞으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20d6ab808db4ed52e4d7d8b3c2bdc1013572d88b964fbef39579df15534c2d2" dmcf-pid="GGuERKQ0TI"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파과' 속 자신이 맡은 조각 캐릭터에 대해 "지난 45년동안 방역 생활을 하면서 킬러로 살아왔고 지금도 현역"이라며 "원작을 먼저 봤다. 이걸 어떻게 하나 했다. 감독님에게 '액션은 좀 어렵다. 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했는데, 감독이 안해도 괜찮다더니 '할 수도 있어요'하시는 거다. 나중에 영화를 보니까 '아 계획이 다 있으셨구나' 싶더라. 현장에서 주문하시는 모든 것들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eedaf050a8798e165c49fb3a594ae2e950ec2e89ef18dc4c931294822d3e041" dmcf-pid="Hu8vARaVWO" dmcf-ptype="general">민규동 감독은 "이혜영 선배는 저에게 신비로운 존재였다. 한번에 잘 파악이 안되는. 한국에서 난 피를 나눈 사람인데 한국사람 같지 않기도 하고 궁금함의 시간이 길었다. 고전영화의 아우라를 지닌 분이 영화에 들어와주셨을 때가 궁금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2a6797b352c1b2833d71769a0414fdb8176ccb955f2a9b48d6865115fb951c6" dmcf-pid="X76TceNfCs" dmcf-ptype="general">민규동 감독은 이어 "실제 영화를 구현해놓은 인물같은 떨림이 있었다. 여전히 궁금하기도 했고, 살아온 세월이 깃든 에너지와 아우라가 영화에 담기면 얼마나 좋을까 했다. 오랫동안 미리 준비하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60대가 되어야 하니까, 아마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그떄 들었다"며 찬사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fab7e071d1db44c477a532f00ed9a139ab2b7f59ec1c7023f828d7a9b67f7968" dmcf-pid="ZzPykdj4Tm" dmcf-ptype="general">영화 '파과'는 오는 5월 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5qQWEJA8v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폭싹 속았수다’ 누가 이겨? 나란히 3주 연속 화제성 1위 03-27 다음 1천만원 기부 주현영 “산불 뉴스 보면 맘 보탤 수밖에‥비 빨리 왔으면”(12시엔)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