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강말금 "라미란 대신 장관役? 좋았다…페라리 처음 타 봐" [엑's 인터뷰] 작성일 03-2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w5ASZw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284e16647066f4081867e958542ede97d2b1225aadf9d85d8d397a9b97b1b" dmcf-pid="BbO3DWFO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123627091ydzb.jpg" data-org-width="1500" dmcf-mid="upa6Hq8t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123627091ydz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725d3bd89f783238804e97ba2b179d664a7028e40d71b25bdd499b575816e65" dmcf-pid="bKI0wY3IH2"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강말금이 영화 '로비'에서 맡은 조장관 역할을 위한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br><br>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의 강말금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br> '로비'는 연구 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 분)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fa7827b5a32ab2a449f06a802d75058b0fbb53c7246e2f02b28889c3dd576" dmcf-pid="K9CprG0C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123628574tuka.jpg" data-org-width="1500" dmcf-mid="7aWDfLEQ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123628574tuk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f5bb03ed0221b95efd367a184a8a8a745ed992d7dcad1d2663587ba6204af04" dmcf-pid="92hUmHphGK" dmcf-ptype="general"> <p><br><br> 극 중 강말금은 국책사업의 결정권자인 조장관 역을 맡았고, 앞서 해당 캐릭터에 라미란이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던 바 있으나 이후 강말금이 출연을 확정했다.<br><br> 이날 강말금은 "먼저 라미란 언니의 캐스팅 기사가 있던 걸 나중에 알았다"며 "미란 언니랑 '나쁜엄마'를 너무 신나게 찍었고 존경하는 배우라 미란 언니의 역할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처음 캐스팅을 받는 순간이 배우가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이다. 컬러가 있는 역할을 주셨는데 안할 수가 있나요"라고 말했다. 이미 대본 리딩이 진행 중이어서 중간에 투입됐다고. <br><br> 이어 강말금은 "정치나 법률, 의학 그런 분야에 선택을 많이 못 받아 왔다. 비록 뇌가 가벼운 역할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이며 새로운 역할에 만족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83f82a607df22788149587a51c86d1dcd53c4dc1d033e9607ea112f156ccf" dmcf-pid="2VlusXUl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123630165kkpd.jpg" data-org-width="1500" dmcf-mid="zVhUmHph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123630165kkp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ab729f26cf5b051cb65de2479577c57146cee48f00bf2b37a1f63e311ace18d" dmcf-pid="VfS7OZuSYB" dmcf-ptype="general"> <p><br><br> 특히 사투리도 먼저 제안했다고 밝힌 강말금은 극 중 달고 사는 전자담배 신에 대해서도 "그 담배의 연기가 유난히 용가리처럼 나온다. 원래는 (김)의성 선배님이 그 연기를 통과하는 신도 있고 재미 있는 컷이 많았는데 편집돼서 아쉽다. 찍을 때는 담배 연기로 뭘 많이 했다. 니코틴 같은 성분이 별로 없는 담배여서 건강에는 지장이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br><br> 또한, 조장관이 유일하게 골프를 즐기는 인물인 만큼 강말금은 처음으로 골프도 배웠다고. 그는 "이 작품을 찍을 때가 휴식 기간이었다. 그 과정에서 골프 연습을 많이 했다. 상당히 매력이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 '로비'에서 스포츠카도 처음으로 탔다고 덧붙인 강말금은 "그 차가 페라리였다. 영화에서나 봤는데, 그 당시에 운전 실력이 경차로 동네 초보 운전하는 수준이었다. 그래서 그날 너무 떨렸다. 작동법도 다르더라. 제가 결국 한 건 조금 달리다가 멈춘 거밖에 없는데 큰 기억이 남는다"고 덧붙였다. <br><br> 한편 '로비'는 오는 4월 2일 개봉한다. <br><br> 사진 = 쇼박스</p> </div> <p contents-hash="abdf4a9838461d9a2d55096079dd12e159ad858eb69432dff446ff89a059cab6" dmcf-pid="f4vzI57vXq"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존 액션물과 달라"…'파과', 이혜영·김성철의 뜨거운 시너지(종합) 03-27 다음 지드래곤, 조세호와 절친 인증 "일방적 관계 아냐"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