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 "'미키17'보다 재밌다…민규동 영화 중 최고작" 작성일 03-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QtwY3I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4c0c4cca21d2f2af8cc9cabe840d92d725e77299233cab7389bf41ecec5eb8" dmcf-pid="KrxFrG0C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파과' 이혜영 스틸컷 / 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ydaily/20250327124113597skyi.jpg" data-org-width="640" dmcf-mid="BfFWaCGk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ydaily/20250327124113597sk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파과' 이혜영 스틸컷 / 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7e216794854a65e8bd4147c71194600652bb024d1b6da5b935757153f35873" dmcf-pid="9mM3mHphE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이혜영이 영화 '파과'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6cefe60eb92024c8eb5a87211fe14b165a23e01d26250e3f9975d91a3953998" dmcf-pid="2sR0sXUlsQ"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27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진행된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서 "영화가 집중하게 하는 힘이 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1395931176eb180b8be81a55dcd840416305da91eb49f98c1afef7d0cba3bfe" dmcf-pid="VOepOZuSEP" dmcf-ptype="general">특히 이혜영은 '파과'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민규동 감독님의 영화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며 "'파과'는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면서도, 감독님과 너무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191a2ff698f8e19798ce8e68905f936298c3838ae8919d3badcc22ccded4a132" dmcf-pid="fFmxFVRuI6" dmcf-ptype="general">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소감을 묻자 "말이 안 통해서 정확한 반응은 모르겠지만, 첫 공개 날 콘서트장처럼 극장이 가득 찼다"며 "'관객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꽉 찼고, 상영 내내 자리를 뜨는 사람도 없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80a9f7c746610fbd9888da7b91fe544690c86e127c9804aefc528789719aa3b" dmcf-pid="43sM3fe7D8" dmcf-ptype="general">이어 "봉준호 감독님의 '미키17'도 베를린에서 함께 봤는데, 우리가 더 재미있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47b8d4466fea111c5ddb80b1957ba8d9e988af014b8ed40159edcb55761b94c" dmcf-pid="80OR04dzE4" dmcf-ptype="general">함께 자리한 배우 김성철도 "3,000석 규모의 극장에서 상영되었는데, 관객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영화를 봤다"며 "한국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꼈고, 이 작품에 출연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173cdbc10f111ca296e01f121a6c4147aa027eae35ee96b2f0b8f2394a04a8" dmcf-pid="6pIep8Jqsf" dmcf-ptype="general">민규동 감독은 "외신에서 '총 대신 칼을 든 존 윅을 상상하면 된다', '노화와 인생에 대한 성찰이 담긴 영화'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한국적인 뉘앙스를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도 깊이 있는 해석을 해줘서 감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2c52b3dd2e5f92b814c793a4b0916edafa27cf991728b1381733bbfe154147e" dmcf-pid="PUCdU6iBEV" dmcf-ptype="general">민감독은 “몇몇 인상적인 외신 평을 봤다. ‘총대신 칼을 들 존윅을 상상하면 된다’, ‘노화와 인생에 대한 성찰이 담겨있다’라는 평가가 있었다”라면서 “물론 부족한 면도 있겠지만, 한국적인 뉘앙스를 완전히 이해하기도 어려울 텐데 큰 맥락을 이해해주는 평가를 보고 다행스럽고 고마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f4f7d3d4cfc8b9bf2881bc3cddc77587d9c210d8d97569a466003d4f777be83" dmcf-pid="QuhJuPnbr2" dmcf-ptype="general">'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p> <p contents-hash="5f7bff9b681400b7ea7c7e4014e1f78215e0db57595917cd590150d185369fb4" dmcf-pid="x7li7QLKw9" dmcf-ptype="general">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섹션에 초청되며 작품성과 장르적 재미를 인정받았으며, 오는 5월 1일 개봉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철 ‘파과’ 개봉 앞두고 선행, 산불 피해 지원 위해 2천만원 기부 03-27 다음 BTS 제이홉·슈가, 산불 피해복구 위해 1억원씩 기부 [공식]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