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로비' 강말금 "전자담배? 용가리처럼 연기 뿜어져 나와, 건강에는 지장NO" 작성일 03-2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dwjlXD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e15ad7f59f32a4014231b94987d860302642c086c346a36ae389d0471dde8" dmcf-pid="HDNlmHph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Chosun/20250327124757328aweg.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12zxo9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Chosun/20250327124757328aw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e71a8b2fad5c500358703f4406f371b8ad3391cdb201f0cbbfb13bf26e734" dmcf-pid="XwjSsXUlp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강말금이 영화 '로비' 속 전자담배 신 촬영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607ca560c69a42a73a2859c41f48394496fc60b9f5a4b1b26232040723134c3" dmcf-pid="ZrAvOZuSpp" dmcf-ptype="general">강말금은 2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제가 폈던 전자담배가 유난히 용가리처럼 연기가 뿜어져 나왔다"며 "다행히 건강에는 지장이 없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27dea5feaeb2585c71783cc5cd6cde47da2c2106ec7c297c33a16d815494fa4" dmcf-pid="5mcTI57v70" dmcf-ptype="general">4월 2일 개봉하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하정우가 '롤러코스터', '허삼관'에 이어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a92aa27c2410762bc0c68d2788e9b712a4711d8b82bd196fc3e56b7189d4318b" dmcf-pid="1skyC1zTp3" dmcf-ptype="general">강말금은 '로비'에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대본이 길고 풍성했다.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는데, 짓궂지만 결말은 따스하더라. 풍성한 디테일에 따뜻함을 담고 있었다. 또 코미디 장르니까, 모자란 인간들의 향연도 재밌는 포인트였다"며 "정돈된 대본이라고 하기보단 풍성하고 왁자지껄해서 재밌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17c82ce87ff3d234ca4a32613c1d3b8fd2cb1ca0e3e27dc3100ceaccb281d46" dmcf-pid="tOEWhtqyUF" dmcf-ptype="general">강말금은 실무엔 관심 없지만 야망은 큰 조장관 역을 맡았다. 그는 "원래 라미란 선배가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워낙 존경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함께 '나쁜 엄마'를 신나게 찍었다. 그 이후 처음 캐스팅 연락받았을 땐 기분이 너무 좋았다. 대본을 읽으니까 색깔 있는 역할이어서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이미 대본 리딩이 진행된 상태였고, 저는 중간에 투입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af29be8e83a52b151ddc27ed2e61fbd61bc72d687dde69bc54c2234347a0624" dmcf-pid="FIDYlFBW0t"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정치인 역할에 도전한 강말금은 "그동안 정치 쪽이라던가 법률, 의학 쪽에 선택을 많이 못 받았다"며 "뇌가 좀 가벼운 역할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a0e33e30c273252cf9c5eef0db84ead5138cd292ea100586b72cf6720ca537b9" dmcf-pid="3CwGS3bY01" dmcf-ptype="general">극 중 조장관은 전자담배를 습관처럼 달고 사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이에 강말금은 "그 전자담배가 유난히 용가리처럼 연기가 뿜어져 나오더라. 콧구멍에서 거북선처럼 연기가 나와서 좀 아쉬웠다. 다행히 니코틴이 별로 없는 전자담배여서 건강에는 피해가 없었다"며 "실제로 보면 꽤 화려하고 묵직한데, 용평인가 그늘집에서 촬영하고 (전자담배를) 탁 내려놓다가 깨졌다. 근데 스태프들이 그날 바로 속초에서 구해오셨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0oeDNhHEz5"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드 투 UFC' 시즌4 개막...김상욱 등 한국파이터 5명 도전장 03-27 다음 김성철 “베를린영화제 3000명 동시 ‘파과’ 관람…초롱초롱한 눈빛 못 잊어” [SS현장]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