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까지 도발, 안정환=‘뭉찬’ 공공의 적 (뭉찬4) 작성일 03-27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4d9JA877">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1J8J2ic67u"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599e8f7453647a7d0984a58c16fda010a21eb7d3cb4949976b1f4aa589862a" dmcf-pid="ti6iVnkP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donga/20250327131527930gchz.jpg" data-org-width="1024" dmcf-mid="XWYhjlXD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donga/20250327131527930gc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a876c4d106afe5fd27e6fceaa3008b16df379f1ee14a72a4577ac5107377a1" dmcf-pid="FnPnfLEQup" dmcf-ptype="general"> 이동국이 ‘젊은 패기’를 내세우며 축구계 선배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div> <p contents-hash="3563c24cb4c5e2c5595274301bc6cfcf6e022f05494eb29f908b3065c5f9746b" dmcf-pid="3PbP7QLKz0" dmcf-ptype="general">JTBC ‘뭉쳐야 찬다4’(약칭 ‘뭉찬4’)에서 대한민국 축구 셀럽들의 월드컵 ‘판타지리그’가 펼쳐진다.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11대 11 리그전으로 이루어지는 ‘판타지리그’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각 팀 감독으로 부임해 자신의 이름과 자존심을 걸고 뜨거운 한판 승부와 지략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56842b50c8396a7a1fd28f60a47339ff70d5ef2804d9c7c3d372a0bcbac2823" dmcf-pid="0QKQzxo9u3" dmcf-ptype="general">그중 K리그 통산 득점 1위에 빛나는 ‘K리그의 전설’ 이동국의 감독 부임 소식이 눈길을 끈다. ‘뭉찬2’에서 수석코치로 안정환과 호흡을 맞춘 이동국은 당시 티격태격 앙숙 케미스트리(합 또는 호흡)를 선보이며 ‘안정환 저격수’로 맹활약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f86566c12d93ad1528a22420500eee72958f76dd42090f4d45c48bf113f4d35" dmcf-pid="px9xqMg20F" dmcf-ptype="general">이동국은 27일 제작진을 통해 “존경하는 박항서 감독님,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자리에 서게 됐다”라며 “오랫동안 지도를 하신 분, 조기 축구에서 살아남으신 분들과 감독으로서 경쟁을 한다는 게 설레면서도 걱정도 된다. 출발점이 뒤에 있지만 마지막 결승선은 제일 처음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보겠다”라고 신임 감독으로서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1b92757abf3b3e408817582d17e85d2f2120dc454b8079c0847891d121de33" dmcf-pid="UM2MBRaVFt" dmcf-ptype="general">네 명의 감독 중 가장 어린 이동국은 자신의 강점을 “젊은 패기”라며 “은퇴한 지 얼마 안 됐고, 늦게까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봤다. 그런 부분에서 벌써 지쳐 보이는 사람들과 다르다. 다른 감독님들은 피곤하신 상태인데, 나는 체력적으로 아직 남아 있다. 선수들과의 소통 이런 부분에서도 자신 있다”고 디스 아닌 디스를 해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fa60ea159b4c58d662c856daf42ed0cd75d7fe2d5771c0fd7157cfaf60a39" dmcf-pid="uRVRbeNf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donga/20250327131530226ajkq.jpg" data-org-width="1024" dmcf-mid="ZM1zHq8t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donga/20250327131530226aj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1887001445ca7cfbf9c15ba8781f81f3d665e4901f03e9ed15c9ac6050c497" dmcf-pid="7efeKdj4z5" dmcf-ptype="general"> 이동국이 생각하는 ‘판타지리그’ 예상 순위는 어떨까. 이동국은 “경험이 많은 박항서 감독님이 1위를 할 것 같다. 이미 좋은 선수들을 미리 침 발라 놓으셨더라. 선수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이 선수들은 데려가지 마’라고 우리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하셨다”며 “나머지는 삼파전일 것 같은데, 그 중 안정환 감독 전술은 너무 읽혔다. 그래서 좀 쉬운 상대일 것 같아서, 안 감독님이 꼴찌를 할 것 같다”고 ‘안정환 저격수’ 다운 분석을 내놨다. </div> <p contents-hash="e2212b0546f2aaf0838e17d0d654ae46c5b66e661d30b48c69caed89e7eac75d" dmcf-pid="zd4d9JA8FZ" dmcf-ptype="general">감독으로서 어떤 포지션의 선수를 중점으로 뽑을지 묻자, 이동국은 “조축(조기축구) 특성상 선수층이 얇아서, 14~15명 정도로 팀을 꾸려야 한다. 프로 선수라면 한 포지션에 특화된 선수를 뽑아야 하지만, 아마추어 축구에서는 여러 포지션을 볼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해야 할 것 같다”며 “멀티 플레이어 위주로 선수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60dcc880defe793596b0622d16cbc171da52294ef6878790b78e7f221e3b26" dmcf-pid="qJ8J2ic6u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자신이 추구하는 리더십에 대해서는 “지장, 명장, 법장 등 다양한 지도자 명칭이 있는데, 나는 ‘막장’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유머러스하게 운을 떼며 “나를 ‘형’이라고 부르는 선수들이 있다. 선수들과 수평적인 관계로 소통하는 리더십을 보여주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bacabf085a01b56526f72e2a651bc4fc4e892ccd9c08716843139ff3d0df3c5" dmcf-pid="BqtqXB6FuH"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4’는 4월 6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8abe04232a8cdc7f08b5245bc5e59d646a28b5556b3316d79be0c6c879208ed" dmcf-pid="bBFBZbP37G"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슈가, 산불 피해 지원 나섰다...각 1억 원 기부 03-27 다음 변우석도 동참…산불 피해 지원 1억원 기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