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조세호 전화 한통에 달려와 “친한 이유? 내 업보”(채널조세호) 작성일 03-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rnaCGk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c00b928a5f4a05bb09503509480bd878dbc826cd045da669cdf2c0a55f814c" dmcf-pid="GUmLNhHE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채널 조세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134517427achr.jpg" data-org-width="640" dmcf-mid="yAWUqMg2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134517427ac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채널 조세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04495058a8c7adc16ad5c697259bde294e5009ac89501f00953b1b46e7773b" dmcf-pid="HusojlXD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채널 조세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134517620qlsi.jpg" data-org-width="640" dmcf-mid="W1wigIYc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134517620ql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채널 조세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7OgASZwy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a3395a2b474bd1c9d5f754ba2df67f28bd02bf384ca40f59a81c1889604f62a" dmcf-pid="Z6HshtqyhL" dmcf-ptype="general">방송인 조세호의 전화 한 통에 바쁜 스케줄에도 달려온 빅뱅 지드래곤(GD, 권지용)이 친분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bd51cbbfa30d477a68a19e9d544112ce766bec71a0836fa9a80fd379c716153" dmcf-pid="5PXOlFBWCn" dmcf-ptype="general">3월 26일 채널 '채널 조세호'에는 '조남지대와 지드래곤이 만나 조남GD를 결성했습니다 신곡 감상회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ef96c5d76077525cf5bb866bcc341fc0530de5d1009856b42c2193eb595a56f" dmcf-pid="1QZIS3bYWi" dmcf-ptype="general">이날 조남지대(조세호, 남창희)의 신곡 감상회에 참석한 홍진경은 "너희 진짜로 GD랑 친하냐. 너가 진짜 친하면 여기 한남동인데 불러내야 하는 거 아니냐. 전화 한 번만 해보라"고 끈질기게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68be40fcee5871a4799f876eb9d71b0a5ff2dba8913b6a95d7fab5e40b10bfd2" dmcf-pid="tx5Cv0KGlJ" dmcf-ptype="general">조세호가 "다음 주에 콘서트가 있다. 어떻게 나오냐"고 하자 홍진경은 "너 안 친하구나? 그런 거면 나도 친하다. 왜 이렇게 어려워 하냐. 나는 전지현 (전화) 팍팍 한다"라며 조세호를 도발했다. </p> <p contents-hash="d546ac0e14f95616be35714e16eef7dee6d33de6fe311be2eb1e309385879cc8" dmcf-pid="FM1hTp9HCd" dmcf-ptype="general">결국 조세호는 전화를 해보겠다며 휴대전화를 꺼내들었다. 아쉽게도 지드래곤은 전화를 받지 않았는데, 이들이 2차를 갔을 때 콜백이 왔다. 지드래곤은 조남지대 신곡 감상회 중이라는 말에 "녹색지대요? 안전지대요? 조난지대요?"라고 놀리며 조세호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8a24858606cc6f6f41e588f75f9c0a19e824551b6cd4f47335b0c6efcf6a1b7" dmcf-pid="3RtlyU2XSe" dmcf-ptype="general">에스파 콘서트에 다녀오는 길이라는 지드래곤은 이들의 모임 장소가 한남동으로 마침 집과 가깝자 "신곡은 들어보고 싶다"며 즉석에서 방문을 결정했다. 이에 조남지대와 홍진경은 급히 다시 신곡 감상회장으로 이동, 열심히 찍어바르고 향수를 뿌리며 지드래곤을 손님으로 맞이할 준비를 했다. </p> <p contents-hash="7af9c476e2fb20e3be2d6bf5904136d383e498fd9c5633071404ecf3082d42eb" dmcf-pid="0eFSWuVZlR"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조남지대 신곡 감상회' 현수막에 흰 테이프를 붙여 '조남지디 신곡 감상회'로 글자를 변경하기도 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신곡 감상회 현장에 들어서자마자 "조남지디?"라며 눈을 의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fd95d924ee37f5e5ca9f2d447ccb7aff857381e25f0273920f760c5b50cfcb1" dmcf-pid="pjb53fe7SM"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진짜 조세호랑 친하냐는 질문에 조세호를 향해 "친한 거 아니냐"고 묻더니 "안 지가 오래됐다. 형이 일단 너무 동생들한테 잘해주시고 저는 원래 팬이다. 일방적인 관계는 아니다. 형도 저 뭐 할 때 매일 와주신다"고 밝혔다. 심지어 지드래곤은 불면증이 있는 조세호를 위해 선물을 해준 적도 있었다.</p> <p contents-hash="452867a57435de45e55ed71539c1503485f5171a20de0049099fa10b7dae83b9" dmcf-pid="UAK104dzWx" dmcf-ptype="general">이런 친분 과시에 홍진경은 "지용 씨는 너무 많은 주변에 친구들도 있는데 세호랑 왜 친하냐. 나 그게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지드래곤은 "업보죠 업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이후 "인연이겠죠 다, 잘 맞으니까"라고 이유를 정정했다. 지드래곤은 '들어도 모르겠던데'라는 조남지대 신곡 감상 후기를 남긴 뒤 자리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uw4pzxo9CQ"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7r8UqMg2C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신곡 ‘끝까지 간다’로 가요계 도전장 03-27 다음 조세호, 급한 일 있다더니…남창희에 돈 빌려 명품 샀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