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사귀지 않았다면 그루밍 성범죄인가” 작성일 03-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bwTp9H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c8b635b18565651ecdff1a7e5ddf79937c9f4d32b734ce3b30f7d80c6ef26" dmcf-pid="18KryU2X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오후 서울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故 김새론?유족 긴급 기자회견이이 열렸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JTBC/20250327140419515zlpo.jpg" data-org-width="560" dmcf-mid="ZKyQgIYc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JTBC/20250327140419515zl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오후 서울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故 김새론?유족 긴급 기자회견이이 열렸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e03b20f2d9fea09e2053ce40e9c1694ee46598a4d15e1c49f67bab45b484f9" dmcf-pid="t69mWuVZ7j" dmcf-ptype="general"> 故(고) 김새론 유족 측이 고인과의 교제 시기로 진실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수현을 날카롭게 비난했다. <br> <br> 유족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휴대전화 메시지 내용 공개 이후에도 김수현 측이 주장이 바뀌지 않는다면'이라는 질문에 “그렇다면 김수현은 그루밍 성범죄를 한 건가. 사귀지도 않고? 더 이상 대응할 필요가 있겠나”라고 말했다. <br> <br> 부 변호사는 이날 고인과 김수현이 2016년 나눈 휴대전화 메시지 대화를 공개했다. 공개한 대화에는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하트'와 '쪽'이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에 김수현은 '나중에 실제로 해줘'라고 답했다. 또 다른 날에는 김새론이 '나 보고싶어, 안 보고 싶어'라고 했고, 김수현은 '안 보고 싶겠어. 보고 싶어'”라고 했다. 또한, 김수현은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1년 정도 걸리려나' '3년?'라는 김수현의 말에 '하고 싶을 때 할거야. 그런 거 없어'라는 답을 하는 고인의 대화도 담겼다. <br> <br> 유족 측은 김수현의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 이같은 입장에 변함이 없냐는 질문에 부 변호사는 '사과라는 건, 사과를 받는 분이 '이건 납득할 만한 사과를 하고 있구나'라고 해야한다'라고 전했다. <br> <br> 또한, 부 변호사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는 “6년간 연애했는지 여부에 관해 계속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다. 김새론이 김수현과 볼을 맞대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을 때, '사실무근이다.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입장이 고인에게 어마어마한 상처로 왔다. 그게 죽음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br> <br> 김새론은 지난달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고인의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만 15세였던 2015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반박한 상황이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산불 피해 주민 돕기 10억 기부 03-27 다음 신민아·김우빈, 산불 피해 복구 위해 나란히 5000만원 기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