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X나 짜증” 이용진 ‘용타로’, 논란 외면한 채 하정우 편 게재[스경X이슈] 작성일 03-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g7zxo9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1b707e8bf7b13972313d19f521ef75ec40e6917c620f5e41aef195c159bf1" dmcf-pid="UJazqMg2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용진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41641956jgra.jpg" data-org-width="610" dmcf-mid="32k92ic6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41641956jg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용진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2aea37df6c3e95ac471434fd4b6a3d023a6d4036ebb9cdde3a64c9e960f0f9" dmcf-pid="uiNqBRaVum"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이용진이 르세라핌 김채원 앞에서 저줄산 관련 욕설을 한 것에 대해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가운데 하정우 편 영상을 올렸다.<br><br>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로비에서부터 로비하고 들어온 영화 로비팀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는 하정우, 강해림, 강말금이 출연해 하정우 연출작 ‘로비’를 홍보했다.<br><br>그러나 김채원 및 시청자들에게 별다른 공지 없이 다음 화를 업데이트한 ‘용타로’의 이런 선택에 대해 일각에서는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용타로’의 MC 이용진은 저출산 관련해 김채원 앞에서 욕설을 퍼부어 논란이 된 적이 있던 바.<br><br>당시 김채원은 이용진에게 “결혼은 언제쯤 하게 될까요”라며 평소 궁금했던 결혼운에 대해 질문을 했고 이용진은 이와 관련해 답하던 도중 “요즘 출산율도 낮고 결혼의 형태가 바뀐 것에 대해 X발 X나 짜증이 나 있다”고 했다.<br><br>이 발언을 들은 누리꾼들은 “왜 저래”, “저런 말을 왜 김채원한테?”, “영상 보면 황당함”, “그럼 본인이 많이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발끈했지만, ‘용타로’ 측은 사과문 없이 영상만 내리면서 논란을 일단락시키려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3a4cdfbc8161d23addfac746df44613c0cd94f187efac7414d33ca76ed292" dmcf-pid="7njBbeNf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성빈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41644122agcc.jpg" data-org-width="594" dmcf-mid="02NqBRaV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41644122ag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성빈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93e061b0182ee151379d22b563ef0353c161572a46d37f3e9ff30e3f03bcfa" dmcf-pid="zLAbKdj47w" dmcf-ptype="general"><br><br>비슷한 시기 윤성빈 역시 캥거루족 저격 의혹에 휩싸여 도마 위에 오른 적 있다. 당시 영상에서 본인을 ‘캥거루족’이라고 밝힌 한 스태프는 “요즘 30대에도 캥거루족이 많다”고 말했고 이에 윤성빈은 의아하다는듯 “돈이 없어서냐, 막 써서냐. 일하는데 왜 돈이 없냐. 물가가 비싸서 그러냐”라고 반박했다.<br><br>윤성빈 측 또한 이용진과 비슷하게 영상을 비공개처리하는 조취를 취했지만, 이에 대해 ‘불통’이라며 누리꾼들은 더 큰 반발을 했다. 더군다나 누리꾼들이 이처럼 하나같이 비판의 목소리를 낸 데에는 과거 윤성빈이 방송에서 취한 공격적인 태도가 누적된 데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br><br>이용진 역시 과거 방송에서 수차례 태도 논란으로 입방아에 오른 바 있다. 지난 2021년에는 당시 대통령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에게 ‘문재인씨’라고 하는 발언의 여파로 SNS를 폐쇄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br><br>그런만큼 이용진은 방송에서 언행을 좀 더 신중히해야할 필요가 있으며 논란이 터졌을 때 지금처럼 불통을 일관하는 자세는 적절치하지 않다는 지적이 잇따른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 이렇게 취급한다고?” 첫 데이트부터 그라데이션 분노(나솔사계) 03-27 다음 신예 한규민, 한소희 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