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미성년자 김새론에 "안고 자고파" 카톡...교제 부인해 더 충격 작성일 03-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GdY7f5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4271b611454baa21a69eb0884796385587ccd1811043f58f55d6e1ec5508d8" dmcf-pid="9qHJGz41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tvreport/20250327142632484ezm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lLtnmTN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tvreport/20250327142632484ez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b98b903687d868f352f653412307768cbce36fe069260537853b90a89e7495" dmcf-pid="2BXiHq8tG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증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91be9ea9ed3b3c77a0a256c031c788eeef47100c808438bbd7557491280340e" dmcf-pid="VbZnXB6F1r"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인근 스페이스쉐어 <span>강남역센터</span>에서 김새론 유족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7cd2a1e2ee576c36e7aa33ec1108178597e56cf876dfd275a6b7be003df7366e" dmcf-pid="fth8C1zTZw" dmcf-ptype="general">부지석 변호사는 "이번 기자회견을 할지 고민이 많았다. 기자회견 이후 비난이 쇄도했기 때문에 기자회견을 하는지 맞나 싶었다. 제가 유족들을 대리하며 유족들의 입장을 대신 전달해드리고자 한다. 최근 하루가 멀다하게 故 김새론 양에 관한 사생활이 무분별하게 파헤쳐지고 있고, 이로 인해 유족들에 대한 억츨과 비난이 이어지면서 유족들은 극심한 불안과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8b15401f7e9fe19ddacf8a3dfda2a589e0bc2afec1983a2f1a5d9de1809e4e7" dmcf-pid="4Fl6htqy5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유가족 측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교재했다는 내용이 담긴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김새론이 '하트'와 '쪽'이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김수현은 "나중에 실제로 해달라. 이것도 금지인가"라고 답했다. 또한 김수현은 "나 너 언제 안고 잠들 수 있어?", "근데 그럼 진짜 꿀잠 잘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357008726fc2267e59cd80ff02ca99385829a2308b64e75297e2ddb00c5428d" dmcf-pid="83SPlFBW5E"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김수현은 ""1년 정도 걸리나? 3년? 6개월?"이라고 물으며 시기를 계속 질문했고, 결국 김새론은 "그건 허락해줄게", "그건 내가 하고 싶을 때 하겠다"라고 답했다. 김수현은 또 김새론 어린 시절 사진을 공유하며 연인 같은 대화를 이어나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890ba3881a07944d29ce0bf1640a9b452bbe547a22c36288fe2bb1adb70d0f8" dmcf-pid="60vQS3bYHk" dmcf-ptype="general">이에 부지석 변호사는 "안고 자는 것 이상의 관계를 요구하는 듯한 대화"라며 "이런 관계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면 어떤 관계인지 김수현에게 묻고 싶다. 당시 김새론은 17살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a1e23a69cb6d53b1c8ba749acbbc43e4ca2d9560c666f7dadd0ece87034b53" dmcf-pid="PpTxv0KGZc"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여도 되니?” 60대 킬러 이혜영, 전 세계 매료시킨 얼굴 ‘파과’ 03-27 다음 '편스토랑' 이연복 "국가적인 상황, 모든 분들의 노고 감사"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