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종합ICT파트너로 거듭나야”...AI 미래가치포럼 작성일 03-27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Qdzxo9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1df03c51f86dc19de89af58385211312d3e8b978c1a4d71bae9b3b3843159" dmcf-pid="zfxJqMg2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OA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timesi/20250327143109094drkp.png" data-org-width="350" dmcf-mid="uG26FVRu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timesi/20250327143109094drk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OA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90cd428b4a173398c7087c3c34b1756bd10f26a66c65200bce88053e9ffb15" dmcf-pid="q4MiBRaVmQ"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시대 통신사의 역할은 망 사업자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 인프라와 플랫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종합 ICT 파트너'로 거듭나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p> <p contents-hash="fe6a5f96f056f78f58f457f5423abe440852ec789a3d60b1edeece5a91bacea8" dmcf-pid="B8RnbeNfwP" dmcf-ptype="general">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27일 서울시 강남구 씨스퀘어에서 '제4차 AI 미래가치 포럼' 공개세미나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179e321aed131e507f9c73ace6d00c24f30de6715db252e4e55d71224b6079db" dmcf-pid="b6eLKdj4D6" dmcf-ptype="general">AI 미래가치 포럼은 인공지능(AI) 기술발전과 함께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AI를 선도하는 핵심 주체로서 통신사업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AI 관련 정책·규제개선 방안 등을 모색해 정부·국회의 정책 수립 과정에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동을 펼치기 위해 주요 통신사업자와 AI 법·제도, 기술분야 전문가들이 지난해 9월 출범했다.</p> <p contents-hash="595d3a6feff22cb8150c0f96948a2d4e1fe641aad017c47689f3c8185f7712f1" dmcf-pid="KPdo9JA8E8" dmcf-ptype="general">이번 공개세미나는 “통신사 AI 서비스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민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는 '통신사 신사업 전략을 위한 국내·외 AI 사례 고찰' 이라는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우리나라 통신사들이 더 이상 단순 망사업자에 머무르지 말고 AI 인프라·플랫폼·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종합 ICT 파트너'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3a58c0ddcf0d34bb4b833fbb79ddb6b343b5fe57318702b50a216d6b1dbc47c" dmcf-pid="9QJg2ic6E4" dmcf-ptype="general">방성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AI 시대 국내·외 규제동향 및 통신사 신사업을 위한 규제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방 변호사는 글로벌 AI 시장 선도를 위하여 저작권법, 개인정보보호법, 위치정보법의 구체적인 개정 방안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ce9fc0066bdde1196ebe65604374a1ad60589a79e41e93169a56c33bd5f60588" dmcf-pid="2xiaVnkPwf" dmcf-ptype="general">이어진 좌담회에서는 이성엽 포럼 의장의 진행으로 △김수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진흥과장 △김직동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정책과장 △김용대 한국인공지능학회장 △모정훈 한국경영과학회장 △이영탁 SK텔레콤 성장지원실장 △김훈동 KT AI Lead 상무 △김기현 LG유플러스 김기현 AX기술그룹 연구위원 △이상학 KTOA 부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AI 시대 통신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p> <p contents-hash="a4d2fe42f62db31c084d3517daa60bd9357db5650605338dc6a5f8a9a89a3556" dmcf-pid="VMnNfLEQsV" dmcf-ptype="general">참석 전문가들은 AI 기술이 통신 산업뿐만 아니라 전 산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핵심 동력임을 다시한번 확인하며,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적극적인 협력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dc240fc19927d5ab5c09f09d6cd3fddf0ed32217168db920a33dbcacdcfecf0d" dmcf-pid="fRLj4oDxI2" dmcf-ptype="general">이성엽 포럼 의장은 “이번 포럼은 통신 사업자들이 AI 시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포럼 개최를 통해 AI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제언 및 규제개선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d5df77954a2f88254d823137844c9f0b21026d07ff620033289001ffd95c97" dmcf-pid="4eoA8gwMs9"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상학 KTOA 부회장은 “이번 포럼의 결과물이 통신사의 AI 사업전략 구체화 및 AI 관련 규제개선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I 미래가치 포럼은 통신분야 AI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산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141f0a46c3043e71249aaa92df7c3134c3dd1be7b26853eef78fb5288dcf71" dmcf-pid="8dgc6arRrK" dmcf-ptype="general">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게임에 오타니 있냐"…"24년 야구 게임 노하우로 승부" 03-27 다음 KAIST, 외계행성 찾는 중적외선 분석 기술 고도화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