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조교사·기수 면허 시험 4월 3일 접수 시작 작성일 03-27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7/AKR20250327120400007_01_i_P4_2025032714452200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경주 모습. <br>[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올해 서러브레드 조교사·기수 신규 면허 시험을 4월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br><br> 서러브레드는 대표적인 경주마 품종을 가리키며 이번 면허시험은 서러브레드 조교사 7명 이내, 기수 8명 이내 규모로 시행된다.<br><br> 조교사는 훈련을 통해 경주마의 경주 능력을 향상하도록 사육·관리하는 직업이고, 기수는 경주마를 타고 경주에 출전하는 선수를 뜻한다. <br><br> 원서 접수 기간은 4월 3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경마 홈페이지(https://race.kra.co.kr)에 나와 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왕관의 주인공을 찾아라, 30일 제6회 루나스테이크스 개최 03-27 다음 故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에 대한 과도한 비난 자제해주길"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