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유족 "이진호 스토킹 범죄로 고소, 김수현 법적대응은 검토 중" 작성일 03-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P6WuVZ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12b97baa2844f5431d1eaf0df8e7765d5f59127026e2c9e756bb18334f6fb5" dmcf-pid="UtQPY7f5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tvreport/20250327144401991xrzu.jpg" data-org-width="1000" dmcf-mid="0ZfVS3bY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tvreport/20250327144401991xr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292804e962a092e5c2c97676b822f6e91940f169f72d9a090e95586c20e1e1" dmcf-pid="uFxQGz41HJ"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김새론 유족 측이 유튜버 이진호와 배우 김수현 측에 대한 강경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bfa3a0b8776b3efb95ae8878b8934b4cc048c8fb8233cf979a10c1e23ca1252" dmcf-pid="7Z84Tp9HXd"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인근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김새론 유족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p> <p contents-hash="d69ad7f6a954c84307d0754a897d13595b30ecf9fa5dc4cd716dad5d814c734f" dmcf-pid="z568yU2XGe" dmcf-ptype="general">미성년자 시절 김새론과 김수현의 교제 사실을 밝힌 이유에 대해 부지석 변호사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며 고 김새론 양을 결국 죽음으로 몰고 간 이진호 유튜버를 고소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1f20b0f3c116387caa145ecb004e103d29271fab315a1e649598975c3bcd3b4" dmcf-pid="q1P6WuVZ5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되돌아온 것은 사귄 것이 전혀 없다는 거짓말이었다. 사귀었다는 증거가 공개됐음에도 사과 한마디 없이 이제는 성인 이후에만 사귀었다고 다시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이진호를 비롯한 사건관계자들이 김새론에 대한 무분별한 사생활 폭로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1b2581f4733a56c9792b561f811c6bba001f7cbcddef1122cdcda02d0cc7cdc" dmcf-pid="BtQPY7f5YM" dmcf-ptype="general">그는 "본인이 고소를 당하자, 매일 김새론에 대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방송 취지가 어찌됐든, 방송을 본 후 김새론이 자해하는 걸 가족들이 한 두번 본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스토킹 범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스토킹 범죄로 고소할 시 격리 및 방송을 중단시킬 수 있다"라고 밝혔다. 다만 고소 시간이나 일정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p> <p contents-hash="85439e0084efa16eb507f206dc6c6c198d12a2fc2c390b36cc347c5aff85e1b9" dmcf-pid="bFxQGz41Zx" dmcf-ptype="general">미성년 교제 의혹을 부인 중인 김수현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유족 측. 부지석 변호사는 "유족들은 전남자친구도 여린 친구인 것 같다며 법적대응을 꺼리고 있다. 원래의 목적은 김수현이 아니고 이진호 고소다. 본질에서 벗어나면 더 비난받지 않을까 싶다. (김수현) 고소는 고려하고 있다고 생각해달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44366cad0f7f94cce4ddbeef27b841bfd321cd147558be01ebd97907c93255c" dmcf-pid="K3MxHq8t5Q" dmcf-ptype="general">끝으로 부지석 변호사는 "(오늘 공개된 증거에도) 미성년 시절 교제를 안 했다고 발표한다면, 사귀지 않고 그루밍 성범죄를 한 것이냐"면서 김수현에게 재차 사과를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6e2eb677df2ccc0979e8aaf74c593a63b4891235c7f21c034343233f72cde695" dmcf-pid="90RMXB6FHP"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제자’ 윤창민-‘영보스’ 박어진 출격… UFC 등용문 RTU 시즌4, 오는 5월 개최 03-27 다음 원팩트, 타이베이 팬콘서트 성료 '글로벌 팬심 저격'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