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글로벌 확장 첫걸음…케이라이드 美·日 등 12개국 확대 작성일 03-27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한 외국인 전용 모빌리티 플랫폼<br>현지 업체 연동차량 호출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FoFVRu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fabdbfc70e6b89b69d1a56549edabc599212587aba4f1268b3d7ebc98ccfa" dmcf-pid="tl3g3fe7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모빌리티 ‘케이라이드’. <카카오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k/20250327144803698wcye.jpg" data-org-width="700" dmcf-mid="52dGdDlo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k/20250327144803698wc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모빌리티 ‘케이라이드’. <카카오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d32f5613465af055ebd932068617c4127e880d9da023f9f4e3e9235b19f1fd" dmcf-pid="FS0a04dzyz" dmcf-ptype="general"> 카카오모빌리티가 외국인 전용 택시앱 호출서비스 대상국을 미국과 일본 등 세계 주요 12개국으로 늘리며 글로벌 확장에 나섰다. 모빌리티 서비스 가능 국가를 해외로 확대하면서 추가적인 외국인 이용자 확보에도 나선다는 목표다. 그동안 국내로만 한정됐던 사업 한계를 벗어나 ‘제2의 우버’가 되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풀이된다. </div> <p contents-hash="ce7f007b60379041cc419812aff5158cae806a9e8e634761916ee7cda4b7d4d2" dmcf-pid="3vpNp8Jqh7" dmcf-ptype="general">27일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방한 외국인이 국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케이라이드(k.ride)’ 서비스 국가를 미국, 캐나다,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사우디아라비아로 확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e0145b0bdc4f827d723a3bdccfe3a7acf661f85f2f75cffddba8863582d52d" dmcf-pid="0TUjU6iBCu" dmcf-ptype="general">이용자들은 케이라이드 앱 하나로 해외여행 시 택시, 프리미엄 세단, 중대형 SUV 등 현지 주요 모빌리티 업체와 연동된 다양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86c340c23cb89a13761fc3f7ead98ac2c44a69c0231663154d8ac8cf820ee03" dmcf-pid="pyuAuPnbvU" dmcf-ptype="general">케이라이드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처음 선보인 외국인 전용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이다.</p> <p contents-hash="b3b66cdb5567f753f1f66e5aba8050851f22c10bce7576a661e949ae44d8966c" dmcf-pid="UnsKsXUlSp" dmcf-ptype="general">전화번호 입력 후 구글·애플 계정 또는 이메일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목적지 검색 및 기사와의 채팅 시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아랍어 등 100개 이상의 언어를 자동 번역하는 기능을 제공해 언어 장벽을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p> <p contents-hash="827434015cee1961511ddbb140956b06ac0c34da7cb93efa42aac51eb9c59c7b" dmcf-pid="uLO9OZuST0" dmcf-ptype="general">또한 해외 발행 카드를 통한 자동결제는 물론 해외간편 결제 기능도 도입해 결제 편의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503c95182ec2511503feab936ccd5b30b20fe4b40767d8602d4cead2e2d0c83" dmcf-pid="7oI2I57vv3" dmcf-ptype="general">출시 후 지금까지 한국을 방문한 약 100여 개국의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카카오 T 블루, 벤티, 블랙, 모범 택시 등의 호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서울 빛초롱 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 등 국내 주요 관광 이벤트와의 연계해 방한 외국인의 이동 편의성을 높여왔다.</p> <p contents-hash="4daf9751cda84dc99626851ca058883233f0414cdfc9051c6cf5ea7d302782e5" dmcf-pid="zgCVC1zTTF" dmcf-ptype="general">그 결과 이달 기준 케이라이드의 국내 택시 호출 건수는 60만 건을 돌파했으며, 전 세계 100여 개국 앱스토에서 누적 다운로드 수 역시 60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c00c1404fca539528c05094ca78342371bd548c4c94444e83b56be90bc5a973" dmcf-pid="qahfhtqyyt" dmcf-ptype="general">케이라이드 이용자의 58%는 중국, 일본, 미국, 대만, 싱가포르 국적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케이라이드에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라이드 서비스 제공 국가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19b9a08271ff04af35fda051c5aff9cc80d34cd696c1cf805609720da7a1a23" dmcf-pid="BNl4lFBWT1" dmcf-ptype="general">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이번 해외 서비스 개시를 계기로 전 세계 어디에서든 누구나 케이라이드를 통해 편리하게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을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ca3ac27c5303f3675204fe1c6b6c747141da69414a814bb281fa5fc189eff4" dmcf-pid="bjS8S3bYv5"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인 고객은 해외 30여 국가에서 국내와 똑같이 카카오T 앱을 통해 택시 호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일본·미주·유럽 등 주요 여행지에서 해외 렌터카 예약 서비스도 활용 가능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PD가 밝힌 장신영 섭외 이유 "부담감 있었지만… " 03-27 다음 엔씨, 리니지M 저작권 소송 2심도 승소…"웹젠, 169억 배상해야"(종합)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