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롯쇼 인 재팬’ 성료... 송가인→김희재 등 명곡 선사 작성일 03-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yuqMg2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6aea2ff60ec6188e128d4a60a349cac1ea51863853492afef5a4ac811bb12" dmcf-pid="qaW7BRaV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디어 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lgansports/20250327150700342txjf.jpg" data-org-width="730" dmcf-mid="uTyuqMg2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lgansports/20250327150700342tx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디어 넷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5c953e79233928333cf1dc4989f1f4320be9acaaf98a8b2524cc2ba097013e" dmcf-pid="BNYzbeNfIY" dmcf-ptype="general"> <br>‘더 트롯쇼 인 재팬’이 오사카를 달궜다. <br> <br>‘더 트롯쇼 인 재팬’이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지난 10일 일본 오사카 그랑큐브에서 열렸다. 당일 총 2회 공연으로 출연진은 동일하나 다른 구성으로 진행돼 그랑프리 좌석을 빈틈없이 꽉 채웠다. <br> <br>이날 공연은 대한민국 트로트 계를 이끄는 최정상 가수들과 일본 J-팝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br> <br>한국 대표로는 금잔디, 김희재, 박구윤, 박지현, 손태진, 송가인, 안성훈, 진성, 홍지윤, 황윤성 등 12명이 무대에 올라 각자 자신의 히트곡을 비롯해 트로트 명곡을 선사했다. 각각 뛰어난 가창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열화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d712dd272fc3e9dffe61b39fc38fe3c024f6d7684a8213c6b5dcace3505ff6" dmcf-pid="bjGqKdj4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미디어 넷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lgansports/20250327150701951kfvd.jpg" data-org-width="730" dmcf-mid="7hUPMcIi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lgansports/20250327150701951kf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미디어 넷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82bc039baa298124b4205cac56fd0a8c1e89f35009cabe137cf883dec67e79" dmcf-pid="KAHB9JA8Oy" dmcf-ptype="general"> <br>일본 가수는 ‘일본이 자랑하는 검은 가창왕’ 마츠자키 시게루, ‘양국을 노래로 잇는 실력파 싱어’ 우타고코로 리에는 J-팝 대표곡들을 열창해 관객들과 교감하고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br> <br>한, 일 양국의 가수들은 두 나라에서 사랑받은 곡으로 꾸민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태진과 우타고코로 리에가 일본 미소라 히바리의 ‘흐르는 강물처럼’, 송가인과 안성훈은 한국 한정무의 ‘꿈에 본 고향’, 송민준과 황윤성은 일본 Tube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한국 듀오 캔의 ‘내 생에 봄날은’, 금잔디와 박구윤은 김연자의 ‘아침의 나라에서’, 미츠자키 시게루와 김희재는 일본 사카모토 큐의 ‘올려다봐 밤의 별을’을 불러 대화합의 장을 선물했다. <br> <br>특히 ‘더 트롯쇼 인 재팬’의 전 출연진은 명곡인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불러 양국의 우정과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동시에 열띤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해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br> <br>‘더 트롯쇼 인 재팬’은 한국 최초의 트로트 차트 프로그램 ‘더 트롯쇼’를 비롯해 ‘트롯뮤직어워즈 2024’, ‘SBS 트롯대전’ 제작진이 한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의 활성을 위해 트로트와 J-POP이 함께 하는 고품격 무대로 일본 내 트로트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저변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br> <br>SBS미디어넷의 관계자는 “‘더 트롯쇼 인 재팬’은 트롯과 J-팝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트로트의 장르에 대한 음악적 색깔과 비전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트로트 가수들이 앞으로 K-팝처럼 일본 진출,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질 것 같다. 그 발걸음에 ‘더 트롯쇼’가 함께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br> <br>‘더 트롯쇼 인 재팬’은 SBS미디어넷이 주최하고, 스타플래닛, 마루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관하며 추후 방송된다.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허준호, 조카 권수현에 몽둥이 들었다…악랄함 폭발 03-27 다음 '컴백' 투어스, Z세대 감성 정점 찍는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