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붐 "MC 아닌 셰프 도전하고파…요리로 ♥아내 사랑 받고 있다" 작성일 03-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kRkT1m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1942bdfc86e17496c5eded6ca317688e48a0dbed3a40932b72894200da2d12" dmcf-pid="uMg8gIYc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연복, 효정, 붐(왼쪽부터).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50325751xbwh.jpg" data-org-width="900" dmcf-mid="p0UyU6iB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50325751xb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연복, 효정, 붐(왼쪽부터).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87b95f2ea6c0c859286da99a56ac0cf9e739540ebd153b6a6ef35755a6071e" dmcf-pid="7Ra6aCGky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붐이 '편스토랑'에서 MC가 아닌 셰프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c68415260c5191ae2643394ceab66250e9deb77db3bd9d4d5f02d2c8dd91d91" dmcf-pid="zeNPNhHECd" dmcf-ptype="general">붐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서 "기회가 있다면 셰프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53eb7f6ef3a4c064a175505045c8ced2f8e8ef8ecffee47e10821d77c6ad1b" dmcf-pid="qdjQjlXDle"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윤병일 PD, MC 붐, 이연복 셰프, 오마이걸 효정, 이정현, 김재중, 이상우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c9fc28a31a79d1523920bee1366035c66b28117cffc848267a7724ff333b6bc8" dmcf-pid="BJAxASZwTR" dmcf-ptype="general">'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들의 매뉴 중 메뉴 대결에서 승리하는 메뉴는 우승자 발표 후 바로 신상 메뉴로 출시되며, 수익금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쌓고 있다.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5년 반 가까이 금요일 저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cee920036960b20c2cf3b46192a6c20874833623c2cd909e69182d969aca9dfe" dmcf-pid="bicMcv5ryM" dmcf-ptype="general">붐과 효정은 '편스토랑'에서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이들은 MC가 아닌 셰프로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냐고 묻자 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0161353d71d805085598388d1cee54032f8ac489d95e5be924eca65efcf1466" dmcf-pid="KnkRkT1mCx" dmcf-ptype="general">붐은 "저는 요리에서는 놓치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다. 너무 좋아한다. '편스토랑' 하면서도 다른 셰프님이 요리하시는 것을 보고 있다. VCR을 보면서도 찍으려고 핸드폰을 챙겨간다. 와이프의 사랑을 편스토랑 레시피로 받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붐 셰프로 도전하고 싶다. 근데 도전하면 너무 판도를 흔들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05281fe58475fb6873d655bef094e86b2afcb0f1a160bff4ab5c527be5b9279" dmcf-pid="9LEeEytsTQ" dmcf-ptype="general">효정은 "저는 사실 '편스토랑' 처음 했을 때 칼질도 못할 정도로 요리 초보였는데, 저도 점점 따라하게 되더라. 집에서 일주일에 3번은 요리를 해먹고 있다. 기회가 되면 걸그룹의 자취 요리를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903c3b37ef608695dfbe18a242f5c89af140428e903c6a3ba2c8c164b61ef8f" dmcf-pid="2oDdDWFOy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연복 셰프는 "붐은 연예계에서 소문이 많이 나 있다. 효정이 같은 경우는 처음에 진짜 요리에 대해 몰랐다. 근데 같이 하면서 보면 많이 는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852a807b62287aa18be437a0527c496c087664b496e43f3953c9185acb58d87" dmcf-pid="VgwJwY3Iv6" dmcf-ptype="general">'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farirG0CT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리즈 경주 첫 관문이 3번이나 열린 3월! 2025년 3월의 한국경마 명장면 03-27 다음 '나솔사계' 첫 데이트부터 파국 커플 "솔직히 후회했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