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소 ‘라이딩 인생’ 종영소감 “부모 사랑 깊이 느껴, 감정적으로 성장” 작성일 03-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XJPNme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71435bf2195c554fa29c2e6654e80d6d7d7ebbcaabdf1fb2a7a969cc14a6c4" dmcf-pid="6gPvsXUl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니TV 오리지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151403809uxet.jpg" data-org-width="650" dmcf-mid="4Ns9uPnb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151403809ux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니TV 오리지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PaQTOZuS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21b08d08392230c49275ade630fddced9833ee3eade62ca531e6a785e2cf19f3" dmcf-pid="QNxyI57vlW" dmcf-ptype="general">배우 최윤소가 ‘라이딩 인생’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9d0395fe0fbc040ea6d9d5895a0b18e1d08694e6646cd36e23b25ce7ea0b58d" dmcf-pid="xjMWC1zTyy" dmcf-ptype="general">최윤소는 2월 25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연출 김철규, 극본 성윤아·조원동)에서 태린의 엄마이자 마케팅 기업 대표인 오혜원 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aaf7cc4a4af1894cdbcbdb5b0a762d0ca3ecdb9d1b139327532b7f8de5065bba" dmcf-pid="ypWMfLEQhT" dmcf-ptype="general">5회에서 첫 등장한 최윤소는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눈길을 끌었다. 극 중 한껏 꾸미고 오는 빅파커 엄마들과는 달리 혜원은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를 쓰고 나타났다. 옆에 있던 이정은(전혜진 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그는 “개피곤하다”고 말하는 등 털털한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최윤소는 캐릭터가 지닌 자유분방한 말투와 행동을 디테일하게 표현해냈다.</p> <p contents-hash="e303845dd79f504fefebe14d2de84d2f7fd5f4d9c648b4cf1e01a86a44ff48ae" dmcf-pid="WUYR4oDxS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혜원은 정은과 함께 딸을 A반으로 승급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는 정은과 아이들의 반 승급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TR 건에 대해 말을 꺼내며 정은을 떠보았고, 혜원의 솔직 당당한 태도는 흥미를 자아냈다. 해당 장면에서 최윤소는 전혜진과 현실 공감 넘치는 티키타카로 최상의 호흡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8b9e3390711f4717cf5a51afb72830b79addbf5fafbca012ca38d449188d4d6a" dmcf-pid="YuGe8gwMvS"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는 극의 반전을 선사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바로 정은이 심혈을 기울이던 TR 회사의 대표가 혜원이었던 것. 최윤소는 180도 달라진 캐릭터의 에티튜드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p> <p contents-hash="134310754ac966d39dc5b32a04cad58c59763575cb3f387aa66a06dc2d429a43" dmcf-pid="G7Hd6arRyl" dmcf-ptype="general">마지막 방송을 마친 최윤소는 “이번 작품에서 부모의 삶과 고민을 담은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비록 저는 자녀가 없지만, 부모라는 존재의 무게와 사랑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면서 “연기하면서 많은 걸 배웠고 감정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42204d7e367bd30b8029facd5e896189bebc40c227b4fd778ea5ad169b482d" dmcf-pid="HzXJPNmeCh"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윤소는 ‘라이딩 인생’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 플레이로 존재감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매 작품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는 최윤소가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XOa3Hq8tlC"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IN0XB6Fy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3월 둘째 주 신작 추천 03-27 다음 故 김새론 유족, 2016년 교제 증거 제시.."과도한 비난은 자제 부탁"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