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가 달린다!” 스포티 감성 다이나핏, 첫여성 뮤즈…‘Now Begin’ 작성일 03-27 10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오늘의 움직임이 내일의 나” 유나, 다이나핏과 새로운 시작 알린다</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7/0001135375_001_20250327152916188.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늘의 움직임이, 내일의 내가 되니까!”<br><br>걸그룹 ITZY(있지)의 유나가 하이퍼포먼스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의 첫 여성 뮤즈로 발탁됐다.<br><br>다이나핏은 2025년 SS(봄여름) 시즌 캠페인을 통해 유나와 함께한 TV CF ‘Now Begin’ 편을 전격 공개하며 여성 고객층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7/0001135375_002_20250327152916233.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 다이나핏 첫 여성 모델, 왜 유나인가</b><br><br>다이나핏이 여성 모델을 기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브랜드 측은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팬층을 가진 유나의 건강하고 당당한 이미지가 스포티한 다이나핏의 방향성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한다.<br><br>유나는 다이나핏의 ‘우먼스 라인’을 대표하며, 일상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7/0001135375_003_20250327152916282.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 ‘Now Begin’ 캠페인, 시작에 의미를 담다</b><br><br>공개된 CF 영상은 유나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시작된다.<br><br>크루 러닝을 통해 일상 속에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낸 영상은 “기록보다 중요한 건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br><br>“오늘의 결심이, 오늘의 움직임이, 내일의 내가 되니까”라는 내레이션은 젊은 세대의 감성을 정확히 겨냥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7/0001135375_004_20250327152916349.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 스포티+데일리, 다이나핏 우먼스 라인 주목</b><br><br>유나가 대표하는 ‘다이나핏 우먼스’는 러닝, 애슬레저, 캐주얼웨어까지 모두 아우르는 스포티 라이프스타일 라인이다.<br><br>특히 이번 시즌엔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실용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이 강조됐다. 다이나핏은 유나와 함께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통해 여성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br><br><b>◇ 유나X다이나핏, 새로운 시작의 시너지</b><br><br>다이나핏 관계자는 “유나는 다이나핏이 지향하는 ‘당당하고 주체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인물”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우먼스 라인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무려 33개월을 한결같이' 허웅, 흔들림 없는 스포츠 스타 '인기 지존' 03-27 다음 '인간극장’ 102년만에 유리천장 깬 ‘경주로의 여왕’ 김혜선 기수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