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어, '알테어원'에 엔비디아 옴니버스 통합…"실시간 3D 설계 구현" 작성일 03-27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설계·시뮬레이션·협업 하나로…물리 해석 수분 내 단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4jDWFONv"> <p contents-hash="500350de0873b5efc6d3d41c1008605be3ab47271dedc912f6c5443f69f39005" dmcf-pid="zwbnNhHEkS"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알테어가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에 엔비디아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합해 인공지능(AI) 시뮬레이션 성능을 확장했다. </p> <p contents-hash="1d21cb3072df05d321b836b2464abd71a03ac951d9d7e80409bbcb419d986658" dmcf-pid="qrKLjlXDol" dmcf-ptype="general"><span arial="Arial," blinkmacsystemfont="BlinkMacsystemFont," neuequot='Neue",' next="Next" nova="Nova" quotavenir='"Avenir' quothelvetica='"Helvetica' quotproxima='"Proxima' quotsegoe='"Segoe' roboto="Roboto," rubik="Rubik," sans-serifquot='sans-serif;"' system-ui="system-ui," uiquot='UI",' w01quot='W01",'>알테어는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블루프린트를 '알테어원'에 통합했다고 27일 밝혔다. </span></p> <p contents-hash="9527e45530ae0cb98d3872f4178bb0d191508f2f67fc6cc005063bb141cff3c6" dmcf-pid="Bm9oASZwoh" dmcf-ptype="general">옴니버스 블루프린트는 엔비디아가 개발한 실시간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참조 워크플로다. 이번 통합으로 사용자는 복잡한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을 실시간 시각화·구축할 수 있다. 별도의 설정 없이 다양한 사용자와 협업할 수도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f4a56281ec0c700e1e4c5122728df0da9441172e1b7edf007b847344c1ab1" dmcf-pid="bs2gcv5r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테어원과 엔비디아 옴니버스 블루 프린트 기술 통합. (사진=알테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ZDNetKorea/20250327152738528rsgm.png" data-org-width="638" dmcf-mid="uyxDOZuS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ZDNetKorea/20250327152738528rs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테어원과 엔비디아 옴니버스 블루 프린트 기술 통합. (사진=알테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52f0e6c4fb933d38531351c69c3abb17a6bc97bdec6b81f5da93d4da298cf1" dmcf-pid="KOVakT1mAI" dmcf-ptype="general">사용자는 알테어원 내에서 옴니버스 블루프린트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 구축한 디지털 트윈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서 배포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b98117f6d66abaffeef2f277e8bcea779ecdb8c07ab515769914eca4647e5dd" dmcf-pid="9IfNEytsjO" dmcf-ptype="general">알테어원은 메타데이터, 설계 데이터 등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알테어의 AI 해석 솔루션인 '알테어 피직스AI'를 함께 활용하면 며칠씩 걸리던 물리 해석 작업을 수초 내지는 수분 내로 단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98878db0f53ed4d9b6a4b75614a4913194347b86d61c4cebb1b1d02ea16c739" dmcf-pid="2C4jDWFOjs" dmcf-ptype="general">또 사용자는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여러 사용자와 동시에 설계를 진행하고 가상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3D 설계, AI, 레이 트레이싱 기술이 결합된 몰입형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클라우드 기반 고품질 렌더링과 스트리밍 기능을 통해 복잡한 시스템 통합도 간소화된다. 이번 통합은 충돌·낙하 테스트 등 고난도 해석 작업에서도 시뮬레이션 속도와 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c27f7fa0598fb605ad31ab80a45ac980c297d99fc6fd8a556a9d9c8e17eededa" dmcf-pid="Vl6crG0CAm" dmcf-ptype="general">이번 협업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가속, NIM 마이크로서비스, 옴니버스 플랫폼 등 최신 기술 기반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알테어는 시뮬레이션, AI, 데이터 분석, 고성능 컴퓨팅(HPC) 등 자사의 핵심 역량을 단일 플랫폼에 집약해 디지털 엔지니어링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46466ffc3f997d05297c1a2ff7cb0d41b514a237d3d8d9ddb5dcea61aaa80c9" dmcf-pid="fSPkmHphar"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티모시 코스타 컴퓨터 지원 엔지니어링(CAE) 및 쿠다-X 부문 수석 디렉터는 "디지털 트윈 기술은 산업을 재편하고 있다"며 "엔비디아의 첨단 기술 기반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디지털 엔지니어링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327f216bf49b1700393c72d778a78c477640e905019a36e40c5e05b5126a85" dmcf-pid="4vQEsXUlAw" dmcf-ptype="general">알테어 샘 마할링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엔비디아의 블랙웰 가속기, AI, 옴니버스 기술을 솔루션에 통합함으로써 고객은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을 보다 빠르고 직관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통합은 데이터, AI, 시뮬레이션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연결해 디지털 엔지니어링 혁신을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0aa4a54026b05722401fabff354da8f832504468110628076981f72c3110159" dmcf-pid="8TxDOZuScD"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 이렇게 취급한다고?” 첫 데이트부터 파국이다 (나솔사계) 03-27 다음 입소문 탄 '폭싹 속았수다' 효과 톡톡…나이·국적 불문 넷플릭스 열었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