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50대 팬 많아져…연애·결혼 압박 거세다" 작성일 03-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자간담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P08gwMw2"> <p contents-hash="e856277cfe1aaac356b5b96aba81d791a3930113ac9e24924a5095176d12e41d" dmcf-pid="zFQp6arRm9"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결혼 압박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2108e81351360468d45a14bafc45ad309088bdddcc36b0d1227749eedf175" dmcf-pid="q8kQASZw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daily/20250327153528399gsgd.jpg" data-org-width="670" dmcf-mid="uqj8aCGk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daily/20250327153528399gs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fb0a2f40b754b11ecd0ef2ae039b6344efd31e3f47e5987515b1eaae3737aa" dmcf-pid="B6Excv5rDb" dmcf-ptype="general"> 가수 김재중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진행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기자간담회에서 출연 이후 주변 반응에 대해 전했다. 자리에는 윤병일 PD, 이연복 셰프, 붐, 이정현, 김재중, 이상우, 오마이걸 효정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f957ee3f3beb5c3d191b9d3a2bae348862c347ac1d9c42548c5eb0562244d775" dmcf-pid="bPDMkT1mDB"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편스토랑’에 새 편셰프로 합류해 대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누나 8명, 조카 13명인 김재중은 ‘편스토랑’을 통해 큰 조카의 출산으로 곧 할아버지가 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3e0ee751abfc0f69df6474d5d5d41d0a3751f11f3c879b5f782a25675996aff" dmcf-pid="KQwREytsEq"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할아버지가 된 기쁨이 크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주변에서 들어오는 결혼이나 연애에 대한 압박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개의치 않고 일에 집중하고 싶다”면서 “사실 ‘편스토랑’을 통해서 부모님의 압박은 오히려 없어지고 있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ab837eef7911e1143ece911ddaa188acc94f3626187137fbfc6af4fe6ce55a" dmcf-pid="9xreDWFOs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팬분들의 연령층이 50대 이상 분들이 원래 많이 안 계셨는데 요즘 많이 알아봐주신다. 부모님은 이제 (결혼) 압박을 안 하시는데 이제 식당이나 지나다닐 때 ‘슬슬 결혼해야지’ 말씀을 하시더라. 그런 압박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dc5ba46ce5ea324752018b02535d186702352ebdd293aa2558d39d583e5d50b" dmcf-pid="2MmdwY3II7" dmcf-ptype="general">또 김재중은 “음식을 잘한다는 걸 많이들 모르셨던 것 같은데 ‘편스토랑’을 통해 많이 알아봐주셨다. 음식을 취미로 했었다면 좀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열심히 연습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고 포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77301af3532b6880746b0dd86a7d777555a73e3e622a6f79ad6fd3cdede078b4" dmcf-pid="VRsJrG0Cwu"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편스토랑’을 향한 남다른 의미도 전했다. 김재중은 “‘편스토랑’은 제가 15년, 16년 만에 예능에 나올 수 있게 해준, 저의 용기를 정말 올려주셨던 프로그램”이라며 “여러분들께 많은 온기와 행복을 가져다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성장해나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거기에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2aff8590b513ccd5b185bd92a88b8de2debdd011975e86d6df5a385494c2b2" dmcf-pid="feOimHphmU" dmcf-ptype="general">‘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메뉴 대결에서 승리한 메뉴는 우승자 발표 후 바로 신상 메뉴로 출시되며 수익금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d24c5590fab66fbb112358826b3c117053b0711ba193555161aeafc4bbd73820" dmcf-pid="4rtO5KQ0mp" dmcf-ptype="general">‘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8mFI19xpE0"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세븐틴·변우석 등…연예계, 최악의 산불 재난에 억단위 기부 행렬 03-27 다음 “날 이렇게 취급한다고?” 첫 데이트부터 파국이다 (나솔사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