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새 단장 '편스토랑', 대용량으로 글로벌 진출 나선다(종합) 작성일 03-2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m4gIYc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fb2246e0a8b6a8896615f97820adf2dd238027d21f70fff64f410cf8dd3582" dmcf-pid="5Xs8aCGk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YTN/20250327153407528iqgk.jpg" data-org-width="1170" dmcf-mid="HzNzMcIi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YTN/20250327153407528iq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3463bdbb616185a7daad06ed0759b77e423dfba922d9aa733968e2a7bf52fe" dmcf-pid="1ZO6NhHEvu" dmcf-ptype="general">새롭게 개편되는 '편스토랑'이 대용량 요리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 의지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1e9227844d55e0261eb2abe9fa329ac59c61341e7963b82ee0ff3c63e7e2b241" dmcf-pid="t5IPjlXDTU" dmcf-ptype="general">오늘(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아트홀에서 '신상출시 편스토랑'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방송인 붐, 이연복 셰프, 오마이걸 효정, 가수 김재중, 이정현, 배우 이상우, 윤병일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9e68e85eeadc4783c9c6101f20b9fd53734530c454f5fc06bb22870b241fed25" dmcf-pid="F3SREytsyp" dmcf-ptype="general">'편스토랑'은 지난 2019년 10월 첫 방송 이후 6년간 이어져 온 KBS 간판 예능이다.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우승을 차지한 메뉴는 편의점에 출시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5a8127db97bf1d7860e76d052e1f2b638abf0ee0736331d7658e5bed434e07f" dmcf-pid="30veDWFOS0" dmcf-ptype="general">이날 윤 PD는 "장수 비결은 새로운 인물을 다양하게 발굴해서 소개했기 때문이다. 이정현, 김재중, 이상우 등 새로운 인물을 영입했다. 이번엔 세트 개편은 물론 메뉴 대결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bbdc99e67009d6053ef0d159dad26dee1004a260b0bc2f423f39306a02e4516" dmcf-pid="0pTdwY3IC3" dmcf-ptype="general">이어 "편의점 기반으로 한 요리가 많았는데 이제는 '편스토랑'의 '편'을 편의점보다는 '편리함'에 초점을 두겠다. 급식, 식당 등 다양한 분야로 기반을 넓혀보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시청자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94d53480b7a60970ecc29bf0a1f667aeb6805f4eef2c19412cba35693c93e83" dmcf-pid="pUyJrG0CvF" dmcf-ptype="general">또 "프로그램의 방향성은 '대용량' 요리다. '편스토랑'에서 볼 수 있었던 가정식에서 나아가 대용량 요리, 그리고 해외 진출까지 하고 싶다. K푸드를 세계에 알리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65b97d0b668c00550446b6d2ac6e8c9790b00b58ce8f112eac265d93bd92004" dmcf-pid="UuWimHphyt" dmcf-ptype="general">MC는 붐, 이연복, 효정이다. 붐은 "다른 셰프들의 요리를 집에서 시도해서 요즘 아내의 사랑도 받고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셰프로도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3b41ff5287fd3f5c62a7351a4849c5a52101317ae809c212bf2d791f3e43b36" dmcf-pid="u7YnsXUly1" dmcf-ptype="general">효정은 "저도 MC를 하면서 요리를 따라 하기 시작했다. 일주일에 3번 정도 요리하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걸그룹의 자취 요리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4c893c1d663d540684cc5adfd9b720402a7f6f76425b8b062e97b1422b6f00e" dmcf-pid="7zGLOZuST5"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남편의 불륜 의혹을 딛고 배우 장신영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에 윤 PD는 "섭외를 할 때 부담이 있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요리에 진심인 분들을 많이 모시려고 한다"라고 섭외 기준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365c446c8fc3e9d880c176ab16c58ce25e11d37e04959f2438f836f6bd6f9d4" dmcf-pid="zqHoI57vTZ" dmcf-ptype="general">이어 "장신영 씨를 미팅하고 지켜본 결과 요리나 반찬에 대해 너무 진심이더라"라며 "사생활적인 측면 보다 그녀의 요리를 알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반찬은 특화돼 있다 생각해서 요리 쪽에 포커싱을 둬서 진행하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659ac34789e2af6f5b1604314eb2d4e8d2dff49d07d0ea7f582b92ffabf442e" dmcf-pid="qBXgC1zTTX"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편셰프'들에 대해 "막강한 분들이 많다. 가장 재미있던 편셰프는 이찬원이다. 나물방을 소개했을 때 깜짝 놀랐다. 생선, 나물, 오징어 등을 말리는 걸 보고 놀랐다. 요리에 대한 진심이 보였다. 정확한 레시피도 없으면서 요리를 빠르게 뚝딱 만들더라. 여러 손님도 초대한다. 셰프 입장에서 '저거 쉽지 않은데?'라고 생각했다. 이찬원이 나타난다면 항상 강력한 우승 후보가 될 거로 생각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ab07ae3c01a3b1a41aebdc94b41405e57b5c59f2a82f15affd4ea8627634d73" dmcf-pid="BbZahtqyhH"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편스토랑' 출연 이후 달라진 점으로 "붐이 저한테 최초의 아이돌 할아버지가 될 거 같다고 했는데 실현돼 기쁘다. 결혼이나 연애에 대한 압박이 더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일에 집중하고 싶다. 부모님이 주는 압박이 '편스토랑' 덕분에 없어지고 있어서 감사하다. 아무래도 팬 연령층이 50대 이상이 늘었다. 식당 등에 가면 '슬슬 결혼해야지' 하신다. 이런 압박에서 체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d912b653d629c8cc4bc2dd863de051471bbe7dc1de71acb39587d06d83be590" dmcf-pid="bK5NlFBWCG" dmcf-ptype="general">이상우는 "그동안 따라 하기 힘든 걸 많이 하는 거 같아서 편스토랑인데 저는 '불편스토랑'을 하는 거 같았다. 저는 다른 분들처럼 따라 하기 편리한 음식을 많이 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f9df6755638ad85a2e9f0c775b5a00500567f9750383fb4751adf7074d7a5" dmcf-pid="KEe12ic6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YTN/20250327153407869azxi.jpg" data-org-width="1170" dmcf-mid="XLbCt2MU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YTN/20250327153407869azx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c267605512c381631412cdc989b7d57167fc51cfba688b3453413380ba373e" dmcf-pid="9DdtVnkPvW" dmcf-ptype="general"> 이연복은 "얼마 전 방탄소년단 진이 웍 돌리는 걸 알려달라고 했다. 아쉽게도 4월부터 전국투어더라. 진짜 요리에 진심인 친구다. 언제든지 '편스토랑'에 도전해도 된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cbd128a9f05560cd72dc9c3a3665e17afe64a4710f908509d8f3f9d9339ea640" dmcf-pid="2wJFfLEQTy" dmcf-ptype="general">이정현은 "배우 황정민을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며 "'편스토랑'을 많은 선배나 감독이 봐주신다. 박찬욱 감독, 연상호 감독 등 저 때문에 봐주셨다. 많은 영화인이 나와주길 바란다. 황정민은 회식 때 직접 요리하실 정도다. 되게 맛있고, 요리를 잘한다는 걸 알았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818bb0bfe07d8648cc68a0f08a97e04f7c86d8119770a2eaf368efe321fafc1" dmcf-pid="Vri34oDxhT"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임시완이 실제로 요리를 굉장히 잘한다. 아까운 요리 실력을 혼자만 알지 말고, 많은 분께 보여드리면 좋겠다. 예전에 저한테 요리 대결하고 싶다고 얘기한 적도 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9e064f730a94a043fb9ed7da2a7edc132449685f0298442cad629a55a6eb1ea" dmcf-pid="fmn08gwMyv" dmcf-ptype="general">'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1d22245bf83fce788d275361214c4a87ffb7336f145497f3e8a504c4528ded57" dmcf-pid="4sLp6arRvS" dmcf-ptype="general">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p> <p contents-hash="c6506113c9d1169ae2d9d7f0ef00ee5d25a31f05b944539b4db2d1b8c05e5aa5" dmcf-pid="8OoUPNmeTl"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1fdeec0099a94dcd159c5f47363d004acd14dc264d28c1c53d2a7571598bf027" dmcf-pid="6IguQjsdCh"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8c0437dc272f445296eebaca32e0c15ce5eec589f8f674c073f15905df38d20" dmcf-pid="PCa7xAOJC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의점 '편' 빼고 편리함 '편'으로…'편스토랑', 아워홈 손잡고 리뉴얼 [종합] 03-27 다음 김고은, 산불 피해 복구에도 5천만원 기부‥재난 때마다 꾸준한 나눔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