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앞두고 폭풍 몰아친 ‘약한영웅1’ 글로벌 3위로 출발 “물 제대로 만났다” [SS연예프리즘] 작성일 03-2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4TU6iB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eea4a55741312c3ff244cdefed8fd0deabee6294577d836a4e6df2f9a99a0" dmcf-pid="bg8yuPnb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약한영웅1’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SEOUL/20250327153359526ylfy.jpg" data-org-width="700" dmcf-mid="7cD9irva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SEOUL/20250327153359526yl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약한영웅1’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7e11b326093c6e4be48e2af46561dcf5531fb01694826272fcd490dbb4d6a4" dmcf-pid="KvcBeEhLl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물을 제대로 만났다. 국내에서 평판이 좋으면 해외에서 더 잘 먹힌다는 공식을 또 보여줬다. 웨이브에서 건너온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1’(이하 ‘약한영웅1’)이다.</p> <p contents-hash="469264c9668e8002f8c4d17c37f3b4bc1ff53b0eeafc2ec2eec120c3bd412be7" dmcf-pid="9TkbdDloSR" dmcf-ptype="general">27일 글로벌 OTT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을 살펴보면, 지난 25일 공개된 ‘약한영웅1’은 단숨에 글로벌 3위에 진입했다. 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1위를 기록했고, 전 세계 대다수 국가에서 10위권에 랭크됐다. 국내에서 웰메이드로 평가받은 ‘약한영웅1’이 전 세계에 뿌려지자 그대로 수확을 거둔 것.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폭싹 속았수다’(5위)도 제쳤다.</p> <p contents-hash="a428f1524bc087eba816e255ea6441e82bfaa520e2f5d107a2aeae037d5271f5" dmcf-pid="2yEKJwSgvM" dmcf-ptype="general">한 관계자는 “3년 전 웨이브를 통해 다른 글로벌 OTT에도 공개가 된 작품이라 해외 팬들 사이에서도 충분히 인지가 된 작품이다. 워낙 소문난 작품이어서 예상보다 빨리 글로벌 인기를 누린 것으로 짐작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4f53dd0360c6aaf5142bae57b9397ae42459ce1dc7d2c25d1a05bb3afcec4" dmcf-pid="VWD9irva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약한영웅1’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SEOUL/20250327153359886woee.jpg" data-org-width="700" dmcf-mid="z8L08gwM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SEOUL/20250327153359886wo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약한영웅1’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c628a98b3074cbf16739d88c05e0f372b880eb859f497110845830769e8e1a" dmcf-pid="fYw2nmTNlQ" dmcf-ptype="general"><br> 당초 2022년 웨이브를 알린 킬러 콘텐츠였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어린 배우들이랑 마케팅조차 쉽지 않았다. 오직 웹툰의 인기에 의존해야 했다. 우려를 깼다. 공개되자마자 웰메이드란 평판이 나왔다. ‘약한영웅1’은 시청시간과 당시 화제성 부문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5d826db4949c935ad326069912a33b833c41d9abe6ff310653a24968bb6c46b" dmcf-pid="4GrVLsyjCP" dmcf-ptype="general">합병 관련 이슈 때문에 시즌2 제작에 적극적이지 못했던 웨이브 대신 제작사 쇼트케이크가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다. 시즌2부터는 본격적으로 은장고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지역 내 강자들과 싸우며 점차 부조리를 부숴나가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키가 작고 왜소한 모범생 연시은(박지훈 분)이 뛰어난 두뇌를 활용해 엄청난 피지컬의 일진을 처치해나가는 게 이 드라마의 묘미다.</p> <p contents-hash="b291e79341fcac22fe887b0feba80bb88898dc149ab2dc6e40493264106cd43f" dmcf-pid="8HmfoOWAS6"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4월 공개를 예정하고 있다. 시즌2에 앞서 시즌1을 다시 한 번 공개한 것. 타인과 좀처럼 어울릴 생각이 없었던 연시은이 안수호(최현욱 분), 오범석(홍경 분)과 어울리다가 배신과 음모, 상처를 겪는 이야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84b33cc5bfb17eb70b0e11e1b85b45168c6acccd1cfa9b4682bbc4c285346a" dmcf-pid="6Xs4gIYc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약한영웅1’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SEOUL/20250327153400194jkhv.jpg" data-org-width="700" dmcf-mid="qiqsZbP3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SEOUL/20250327153400194jk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약한영웅1’ 스틸컷.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21849493df820553cbc0017928566ceb14ab0ee7982732468941f54944f06e" dmcf-pid="PZO8aCGkv4" dmcf-ptype="general"><br> 한준희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고, 2017년 미장센 단편 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유수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물론 방송과 연극, 뮤지컬 등 뛰어난 배우들을 발굴하는 안목이 뛰어난 한 감독과 액션 연출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유 감독의 시너지가 돋보였다.</p> <p contents-hash="f2c7e3c90098c8c95c579942d263c008262c297ae403fb8a1cbb1370f75b0796" dmcf-pid="Q5I6NhHElf"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첫 연기에 가까웠음에도 상당히 깊은 몰입감을 보여줬으며, 최현욱과 홍경은 이 작품을 발판으로 연기파 배우로 성장했다. 이연, 신승호 등 신예 배우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수리남’ 등 좋은 작품이 많았던 2022년에 가장 잘 만든 시리즈란 평가가 나왔다.</p> <p contents-hash="452cf14b0f1fc7e9f3d64771e6e07e768178f266902af3c86f014118f85f4dea" dmcf-pid="xUydwY3ITV" dmcf-ptype="general">‘약한영웅1’ 글로벌 열기는 시즌2의 호재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제대로 물 만난 ‘약한영웅’이 전 세계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시즌2는 어떤 결과를 이룰지 주목된다. intellybeast@sportssoe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재, 산불 피해 지원 나섰다…팬클럽 희랑별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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