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고 롤러부, 전국 인라인대회 남녀 1,000m 트랙 동반 석권 작성일 03-27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지훈·김예람 선수 우승… 전국체전 메달 전망 밝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3/27/0001106927_001_20250327154507520.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 경포고등학교(교장:김영대) 롤러부가 최근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남녀 고등부 1,000m 트랙 종목을 석권했다.</em></span></div><br><br>강릉 경포고등학교(교장:김영대) 롤러부가 최근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남녀 고등부 1,000m 트랙 종목을 석권했다.<br><br>경포고 3학년 김지훈 선수와 2학년 김예람 선수는 각각 남고부와 여고부 1,000m 트랙 경기에서 1위를 차지해 이 종목을 동시에 제패했다. 1,000m 트랙은 인라인 스피드 종목 중 ‘전국체전의 꽃’으로 평가받는다. 또 1,600m 트랙 경기에서는 3학년 한혜정 선수가 2위에 올라 팀의 전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김지훈과 김예람은 경기 내내 안정적인 전략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유지하며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 다가오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메달 획득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경포고 롤러부는 김민재 교사 감독 아래 6명의 선수(2학년 김아리, 김예람, 전민구 / 3학년 김지훈, 이정우, 한혜정)로 구성돼 있으며, 향후 국가대표 선발전과 전국체전을 목표로 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br>김영대 교장은 “학생들의 땀과 열정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환경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필리핀 돌풍' 19세 이알라, 女테니스 세계 2위 시비옹테크 제압 03-27 다음 이종석,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 원 기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