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논란에도 섭외 이유…'편스토랑' PD "사생활 보다 요리 포커스"(편스토랑) 작성일 03-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6iNhHE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630b32b81f1190bda0c595abd2f6b6aefc56801335c13bb341ccfad60b73c" dmcf-pid="GUQLASZw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Chosun/20250327154627168gnzy.jpg" data-org-width="640" dmcf-mid="xPB6eEhL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Chosun/20250327154627168gnz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40c6d7d518d7fe8d4bcf14463e063740b0af871190c0c34a356799935b9cf" dmcf-pid="Huxocv5r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Chosun/20250327154627396rdyk.jpg" data-org-width="1200" dmcf-mid="y5VRLsyj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Chosun/20250327154627396rd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0f865e65c4cc218c99901d69150e4f3280dad8c4af0be8ab7cb3f859ff016e" dmcf-pid="X7MgkT1m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편스토랑' 윤병일 PD가 배우 장신영을 섭외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b686b9940b7dc20f772a742018cf4ce84e8fbe3fff8c3abce896df830a86150" dmcf-pid="ZzRaEytsUk"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 KBS 아트홀에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간담회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c700704c89cb17284d11070af9fb0640fd063b670d5076bb58c46c71e08c0d58" dmcf-pid="5qeNDWFO3c" dmcf-ptype="general">간감회에는 윤병일 PD와 붐, 이연복, 오마이걸 효정, 김재중, 이정현 이상우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3737111488eadf8ac141df52947fdeb7d7970973e39b980b77382ccc3f133c2" dmcf-pid="1QcITp9HFA" dmcf-ptype="general">이날 윤병일 PD는 장신영 섭외와 관련해 "부담이 있었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는 요리에 진심인 분들을 모시려고 한다. 장신영을 미팅을 하고 지켜본 결과 요리에 대해, 반찬에 대해 진심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11e4a1e4ea5e12263e7cc80694a9c2bed8424f492fd05e9c0e0aa331731b7d5" dmcf-pid="txkCyU2Xzj" dmcf-ptype="general">이어 "장신영의 요리를 세상에 알리고 싶어서 요리에 포커싱을 두고 섭외를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2124b4bb89a3d0d876dbcec3f499b77115696e6c64a1831cd4f4e81e6a4be7a" dmcf-pid="FMEhWuVZ7N"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동료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동상이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가족 예능에 출연해 사랑 받았다. 하지만 강경준이 2023년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 상당의 위자료 소송을 당했고, 소송은 지난해 9월 진행된 위자료 청구 소송 재판에서 청구인낙 결정으로 종료됐다. </p> <p contents-hash="30f89cde1887f229f0c49a464726c0f95fd097d456860f37ffb8da8216ef4d3c" dmcf-pid="3RDlY7f50a"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아이들을 위해 남편을 품기로 했다고 밝혔고, 최근 '미운 우리 새끼',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하며 복귀했다. </p> <p contents-hash="cbcacb7b0ab0f67e4ed38c5ab8bc4a49bdebe8ad869389b56a6241c6401e58be" dmcf-pid="0ewSGz413g" dmcf-ptype="general">이후 장신영은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주인공으로 낙점, 오랜만에 본업인 연기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p> <p contents-hash="aad5966e594bdfa8f67233afc6f00be44868260c9453e3e1a338973416ceecbc" dmcf-pid="pdrvHq8tuo" dmcf-ptype="general">장신영이 '태양을 삼킨 여자'를 이끌어갈 주인공으로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장신영은 극 중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백설희 역을 맡는다. 사랑하는 남자한테 버림받고 배 속 아이를 잃을 위기에서 목숨 걸고 지켜내면서 자발적인 미혼모의 길을 선택한 백설희는 고단한 인생길로 들어서게 되지만 꿋꿋하고 씩씩하게 엄마의 역할을 해내는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540f7c553aef7e607ab32476752c8b21ebb9167f0717a89e835fc18c7aba10bd" dmcf-pid="UJmTXB6F0L" dmcf-ptype="general">누구와도 격의 없이 친구처럼 지낼 만큼 털털한 매력에 따뜻한 마음까지 겸비한 백설희는 행복한 일상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면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처절한 복수를 준비한다.</p> <p contents-hash="4d8a3d87da270582fbaaa6810be97290575a0d68c2834c74842de1a526b7764a" dmcf-pid="uisyZbP30n"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본업인 배우로 돌아온 장신영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온 탄탄한 내공을 제대로 발휘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다이내믹한 서사를 가진 백설희의 인생사에 맞춰 시시각각 변주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써 내려갈 장신영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786f8dffc6798c56c31d3af5a2dd1d6b012319717888e51bb14abd0ea2af1c3a" dmcf-pid="7nOW5KQ0pi"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영남권 산불 피해에 5000만원 기부 "위로 되길" [공식] 03-27 다음 LG전자, AI로 제조역량 강화…"품질 예측 시간 99% 단축"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