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츠노다, 레드불 콜업 확정! 일본 그랑프리서 레드불 유니폼 입는다! 데뷔전 결과는? 작성일 03-27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27/0002220744_001_20250327160621814.jpg" alt="" /></span> <br>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일본 팬들이 환호할 만한 소식이다. 츠노다 유키(24)가 레드불 데뷔전을 일본 그랑프리에서 치르게 됐다.<br><br>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와 모터 스포츠 전문 매체 ‘모터스포츠 닷컴’을 포함한 유력 매체들이 26일 일제히 츠노다의 콜업 소식을 보도했다. <br><br>츠노다는 스쿠데리아 알파타우리를 거쳐 2024년 비자 앱 캐시 레이싱 불스(이하 RB) 소속 드라이버가 됐다. 이전까지 큰 임팩트를 주지 못하고 레드불 산하 팀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듯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27/0002220744_002_20250327160621852.jpg" alt="" /></span><br>하지만 2025 포뮬러 원(F1) 월드 챔피언십이 시작된 후 평가는 완전히 달라졌다. <br><br>지난 중국 그랑프리가 끝난 후, 레드불 상임 고문인 헬무트 마르코는 츠노다를 두고 “지금까지 본 츠노다 중 가장 좋은 상태”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이제 완전히 다른 선수다. 지난해보다 더 성숙해졌다”며 칭찬했다.<br><br>해당 인터뷰 이후 츠노다가 리암 로슨을 대체할 것이라는 소식이 일파만파 퍼졌다. 츠노다는 지난 두 레이스동안 드라이버 포인트 3점을 획득했다. 이 포인트는 RB가 얻은 유일한 포인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27/0002220744_003_20250327160621873.jpg" alt="" /></span><br>반대로 레드불은 36 컨스트럭터 포인트를 획득했는데, 이는 전부 막스 베르스타펜이 벌어왔다. 리암 로슨은 단 한 포인트도 얻지 못했다.<br><br>이에 레드불은 두바이에서 긴급 임원진 회의를 열었고 레드불 공동 소유주인 찰레움 유비디야와 엔진 공급 기업인 혼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츠노다의 콜업을 결정했다.<br><br>로슨과 츠노다는 내달 4일 일본 그랑프리에서 시트를 맞바꾼 채 레이스를 진행하게 될 것이다. 레드불의 공식 발표는 29일과 30일 사이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27/0002220744_004_20250327160621894.jpg" alt="" /></span><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br> <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네이버와 공식 후원 계약 연장 03-27 다음 '이효리♥이상순→아이유·이종석' ★ 커플, 사랑하면 닮는다더니…산불 피해 복구도 한뜻 [MD이슈](종합)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