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테크] 매일 10분 '톰 더 글로우'로 달라진 피부결 만나요 작성일 03-27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uiC1zTwX"> <p contents-hash="597603bfddbbb7fad1d6ec80c566b49e7e831bfc4c96815cc939de98bf2a3e0a" dmcf-pid="4i7nhtqyEH" dmcf-ptype="general">늘어진 피부, 자글자글한 주름 … 이제 화장품만으로는 관리가 부족한 게 아닐까.</p> <p contents-hash="0afaa0550592c71ee96707d45adec28c308a875a31b4c37f3364a1472d983621" dmcf-pid="8D6w5KQ0wG" dmcf-ptype="general">해가 바뀌고 거울 앞에 섰을 때 부쩍 얼굴이 달라졌다고 느낀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법한 고민이다. 올해 앞자리가 3으로 바뀐 뒤 피부 고민이 늘어나던 때 <span>'</span>톰 더 글로우'를 만났다.</p> <p contents-hash="151b140c5eb67069645b9b31fb14e35cf7b6959ce889fb3b8d723f4ca1fd58c3" dmcf-pid="6wPr19xpDY" dmcf-ptype="general">톰 더 글로우는 앳홈의 뷰티 브랜드 '톰'이 선보인 물방울 초음파 기기다. 톰 독자 기술을 적용해 실제 피부 관리실에서 물방울 리프팅 시술에 사용하는 3㎒, 10<span>㎒</span> 주파수를 빠르게 교차해 생기는 미세 진동 에너지를 피부에 깊숙이 침투시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cdcd6da1ebd3fb6b8700404335f2cd3a400b6a37fa5e0a02b41c64bbeab213" dmcf-pid="PrQmt2MU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더 글로우(오른쪽)와 더 글로우 앰플 (사진=김신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timesi/20250327160109592nzrs.jpg" data-org-width="700" dmcf-mid="2LYpMcIi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timesi/20250327160109592nz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더 글로우(오른쪽)와 더 글로우 앰플 (사진=김신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234b82158a5366ad5d2bbddeb738ea8b036e3ee8a58aa9287742846378f5cc" dmcf-pid="QmxsFVRuOy" dmcf-ptype="general">세안 후 맨 얼굴에 톰 더 글로우와 사용하면 좋은 더 글로우 앰플을 발랐다. 피부 자극을 줄이기 위해 평소 바르는 수분크림의 3배 정도 많은 양을 발랐다. 하늘색 스피큘이 들어있는 투명한 히아루론산 젤로 시중에 판매 중인 알로에 수딩젤과 발림성이 비슷했다.</p> <p contents-hash="d192ac04921b0baa68d77e47e2f1b06b1547072d3c7d557aad1108afddafd8a9" dmcf-pid="xsMO3fe7OT" dmcf-ptype="general">톰 더 글로우는 광채 집중 케어를 위한 '포커스 모드', 수분 케어 '이너 모드', 탄력 개선 모드 '텐션 모드'로 구성돼있다. 같은 버튼을 누르는 횟수에 따라 모드를 바꿀 수 있고 모드 별로 조명 색이 바뀌어 현재 어떤 모드를 사용 중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f7b145b65f547d50129b074efff263222d814955f57f83fdb411a95cc81fa7b4" dmcf-pid="y9W2aCGkmv" dmcf-ptype="general">얼굴 콧대를 기준으로 왼쪽 6분, 오른족 6분간 원하는 부위를 자신이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자유롭게 느껴졌다. 평소 피부 고민이었던 턱선과 아래턱, 아래볼과 광대를 위주로 기기를 사용했다. 기기 1회 사용시간은 약 12분으로 너무 길지 않아 팔이 아프지 않았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cda1d61227cd3a6b039528c6208c59ee69614b25e30a7702cf07a544b3568" dmcf-pid="W2YVNhHE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톰 더 글로우는 작동 모드를 서클 색깔로 알 수 있다. (왼쪽부터) 광채 집중 케어를 위한 '포커스 모드', 수분 케어 '이너 모드', 탄력 개선 모드 '텐션 모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timesi/20250327160110878qbuc.jpg" data-org-width="700" dmcf-mid="VoxsFVRu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timesi/20250327160110878qb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톰 더 글로우는 작동 모드를 서클 색깔로 알 수 있다. (왼쪽부터) 광채 집중 케어를 위한 '포커스 모드', 수분 케어 '이너 모드', 탄력 개선 모드 '텐션 모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91aefb9f65def9bd53c8c06c7293384078f36f28f4abfa7c69b0bd82d22614" dmcf-pid="YVGfjlXDrl" dmcf-ptype="general">미용기기를 아직 써보지 않은 사람들이 크게 느끼는 진입장벽 중 하나는 '피부 자극'이다. 특히 '초음파'라는 단어에 머뭇거려질 수 있다. 실제 기기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진동 소리만 들릴 뿐 피부에 느껴지는 감각이 없었다. 하지만, 관리를 마친 뒤 얼굴을 감싸자 약간의 따가움이 느껴졌다. 민감성 피부를 가진 사람은 기기 강도를 낮추고 사용하는 것이 적합해 보인다.</p> <p contents-hash="1f610b23c2d39c66e8c92f413cb02c2b3a64ad4f9d59dca6337a8013024ed67c" dmcf-pid="GfH4ASZwwh" dmcf-ptype="general">앳홈은 앰플에 고효능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는 마이크로니들 스피큘이 있어 성분이 흡수되며 피부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abb230de8e366cdd9bc6a846711658c307118714cdbbacbbc72d40bc76cbc6c" dmcf-pid="H4X8cv5rDC" dmcf-ptype="general">기기를 사용한 후 1~2일간은 전보다 피부결이 매끄럽고 같은 화장품을 발랐을 때도 광이 났다. 사용법상은 1일 1회 사용을 권장하지만, 피부가 민감하거나 처음 미용기기를 사용하는 사람은 이틀에 한 번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p> <p contents-hash="4af45c46c5bc5ea485ba3f2cad9472e3d5c0015c6a4a9d63fbc06fcc127d2597" dmcf-pid="X8Z6kT1mOI" dmcf-ptype="general">사용하지 않을 때도 집 안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우러졌다. 연한 회색과 베이지가 섞인 색감과 한 손에 잡히는 얇은 두께 덕에 인테리어 효과도 있었다.</p> <p contents-hash="7eea5e0b16c4741439e9d9df137133be3c2eaea5757a6b8f2a84edea7ef6ce49" dmcf-pid="Z65PEytsEO" dmcf-ptype="general">기기 바닥에는 충전을 위한 전극이 있어 크래들(충전기)에 거치하면 쉽게 충전할 수 있었다. 기기 무게는 137g, 크래들은 115g으로 다 합쳐도 300g이 채 되지 않아 여행할 때도 챙기기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contents-hash="a7c22b30501d735bec9331ffe3001bdfe7c26098875bc4884f79b528dfb07c84" dmcf-pid="5P1QDWFOrs" dmcf-ptype="general">더 글로우는 99만 9000원이다. 꾸준히 피부 관리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톰 더 글로우로 탄탄한 피부를 만들어보길 바란다.</p> <p contents-hash="dc4f6b324785a2ec052c319864535a71ae1b82631c0e4749a1cd6a5e8535a255" dmcf-pid="1QtxwY3Ism" dmcf-ptype="general">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 오파상 의학과 장원급제 의학 03-27 다음 [人사이트]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 “차별화 AI PC로 한국 시장 성장세 이어간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