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검색·추천 투명한가…과기정통부, 민간기업 자율규제 점검한다 작성일 03-27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올해 플랫폼 자율규제 논의 착수 회의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Ga6arR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e0840b0a72931c1d53ad3d78945d44fb4b37f8998f0e7750129b37ea567c7c" dmcf-pid="6PHNPNme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dt/20250327155911847icyp.jpg" data-org-width="340" dmcf-mid="47FDdDlo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dt/20250327155911847ic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75e8fa02810d45a1296fc20db3ec7051b85349e0367c99dc38153ff1758f3b" dmcf-pid="PCx1C1zTWx"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플랫폼 기업들의 검색·추천 투명성 제고 원칙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e7f29452e389c49582192ea33d8e2bdba1ec82a9a03df81d04d7173869e9f360" dmcf-pid="QhMthtqySQ"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27일 '플랫폼 민간 자율기구' 데이터·AI 분과 및 혁신공유·거버넌스 분과의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8e6ec84315d772618970ed74f1dae5ba3d403cda3b458c43de5ca1a112294f76" dmcf-pid="xlRFlFBWWP" dmcf-ptype="general">플랫폼 민간 자율기구는 2022년 8월,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에 따른 생태계 부작용을 해소하면서, 플랫폼의 혁신과 상생 가치를 확산하고자, 민간 스스로 플랫폼 시장에서의 자율규제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로 출범했다. </p> <p contents-hash="e67f528453d3f777ffaeb4c87c258e33d11d7b38f1feefd6eff2afa11126b9fd" dmcf-pid="y8Yg8gwMW6" dmcf-ptype="general">△데이터·AI 분과 △혁신공유·거버넌스 분과 △갑을 분과 △소비자·이용자 분과총 4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과기정통부는 이 중 데이터·AI분과, 혁신공유·거버넌스 분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0097898b1e80259077813a864a0898cdad418fdd92faa110985ebd675d939d3" dmcf-pid="W6Ga6arRh8" dmcf-ptype="general">데이터·AI 분과, 혁신공유·거버넌스 분과는 출범 이후 플랫폼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사회가치 제고 및 상생 환경 마련을 위한 자율규제 원칙을 수립했다. 올해는 그간 논의돼 온 자율규제 방안을 고도화하고,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민생 지원 및 상생 가치를 확산하는 논의를 심화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3c5540bc38476829aac21ae37d3c05354000d7ec2ed70bb349d636320c4d893" dmcf-pid="YPHNPNmev4" dmcf-ptype="general">우선, 데이터·AI분과는 2023년 5월에 '검색·추천서비스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자율규제 원칙'을 마련한 데 이어, 지난해는 이행점검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데이터 분야에서 플랫폼 생태계 참여자의 상생방안 등에 관한 논의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a0597cf41e0f23debd635035db85b2f8232f4356a204e6e6f348cb5e034ff8d1" dmcf-pid="GQXjQjsdhf" dmcf-ptype="general">혁신공유·거버넌스 분과는 2023년 5월에 '플랫폼의 사회가치 제고를 위한 8대 원칙'을 마련했으며, 지난해는 플랫폼의 혁신 공유 확산을 위한 기업의 거버넌스 방향성을 논의해 '플랫폼 기업 거버넌스 원칙'을 정립했다. </p> <p contents-hash="5fb1b5e9f62d08c3c89542092755c235c6e049ef9c2ed320940d2484b9d7142e" dmcf-pid="HxZAxAOJyV" dmcf-ptype="general">혁신공유·거버넌스 분과는 이날 회의에서 '플랫폼 기업 거버넌스 원칙'에 따라 각 기업에서 적용 중인 대표적인 사례를 공유했으며, 앞으로 각 기업별로 거버넌스 원칙의 이행사항을 자율적으로 점검·개선하고 모범사례를 확산하는 등 실효성 있는 자율규제 체계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구글코리아는 이날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AI), 앱 생태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디지털책임위원회'를 지난해 출범했으며, 네이버는 기술 및 서비스의 무결성을 높이고자 검색 노출 알고리즘 및 기준 공개, 서비스 안정성을 위한 점검 및 장애 대응체계 구축 등을 추진했다. 카카오는 안정적 서비스 운영을 위한 자체 데이터센터 및 무중단 운영, 체계적 장애 대응 및 모의훈련 강화 등 실행체계 마련·적용 등을 진행했다.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경쟁사 앤트로픽 오픈소스 'MCP' 도입…전략변화 주목 03-27 다음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 오파상 의학과 장원급제 의학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