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린 엄마’ 최윤소 “부모 마음 깊이 느껴”…‘라이딩 인생’ 종영 소감 작성일 03-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1DuPnb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cac7b0a18c29cb0e3d0dc840e1dd721f3c30962af1981ba86b5dd859eade4" dmcf-pid="Zgtw7QLK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lgansports/20250327161547018iftr.jpg" data-org-width="800" dmcf-mid="H5Zkp8Jq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lgansports/20250327161547018if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e24d1dabfa1426fe7ff9abb5043e97000d7959e040910e68bf9d25081de609" dmcf-pid="5aFrzxo9mb" dmcf-ptype="general"> <br>최윤소가 ‘라이딩 인생’에서 안정적인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br> <br>최윤소는 지난 25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태린의 엄마이자 마케팅 기업 대표인 오혜원 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쳤다. <br> <br>5회에서 첫 등장한 최윤소는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눈길을 끌었다. 극 중 한껏 꾸미고 오는 빅파커 엄마들과는 달리 혜원은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를 쓰고 나타났다. 옆에 있던 이정은(전혜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그는 “개피곤하다”고 말하는 등 털털한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최윤소는 캐릭터가 지닌 자유분방한 말투와 행동을 디테일하게 표현해냈다. <br> <br>뿐만 아니라 혜원은 정은과 함께 딸을 A반으로 승급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는 정은과 아이들의 반 승급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TR 건에 대해 말을 꺼내며 정은을 떠보았고, 혜원의 솔직 당당한 태도는 흥미를 자아냈다. 해당 장면에서 최윤소는 전혜진과 현실 공감 넘치는 티키타카로 최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br> <br>최종회에서는 극의 반전을 선사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바로 정은이 심혈을 기울이던 TR 회사의 대표가 혜원이었던 것. 최윤소는 180도 달라진 캐릭터의 에티튜드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br> <br>마지막 방송을 마친 최윤소는 “이번 작품에서 부모의 삶과 고민을 담은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비록 저는 자녀가 없지만, 부모라는 존재의 무게와 사랑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면서 “연기하면서 많은 걸 배웠고 감정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br> <br>이처럼 최윤소는 ‘라이딩 인생’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 플레이로 존재감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매 작품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는 최윤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설공주' 프로듀서子, 지글러에 일침 "수만 제작진의 노력 수포로 만들어" 03-27 다음 강하늘 '스트리밍', 일본→프랑스 98개국 선판매…글로벌 관객 만남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