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시즌4, 이번에 한국선수 누가 펜타곤에 오를까 작성일 03-27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03/27/0001186786_001_20250327162216457.jpg" alt="" /><em class="img_desc">윤창민</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03/27/0001186786_002_20250327162216485.jpg" alt="" /><em class="img_desc">김상욱</em></span><br><br>UFC 진출의 등용문 ‘로드 투 UFC’가 4번째 시즌이 5월 22일과 23일 중국 상하이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에서 개최한다. <br><br>로드 투 UFC는 아시아 정상급 종합격투기(MMA) 유망주들에게 세계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다. 총 32명의 선수가 플라이급(56.7㎏), 밴텀급(61.2㎏), 페더급(65.8㎏), 라이트급(70.3㎏) 등 4개 체급에서 경쟁한다.<br><br>이번 시즌에는 한국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몽골,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선수뿐만 아니라 호주와 뉴질랜드의 유망주도 참가한다.<br><br>시즌 4에서는 5명의 한국인 파이터가 출전한다.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인 페더급 윤창민과 라이트급 김상욱이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윤창민은 추성훈의 제자이기도 하다.<br><br>‘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제자 박재현도 라이트급에 나서며, 블랙컴뱃 라이트급 랭킹 3위 박어진은 페더급에 출격한다. 더블지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서동현도 주목할 만한 선수다.<br><br>앞서 열린 3시즌 동안 17명의 참가자가 UFC와 계약했다. 11명은 우승자, 3명은 준우승자, 3명은 논토너먼트 경기 승자다.<br><br>한국에서는 지금까지 총 5명의 우승자를 배출했다. 시즌 1에선 박현성(플라이급)과 이정영(페더급), 시즌 2에서는 이창호(밴텀급), 시즌 3에서는 최동훈(플라이급)과 유수영(밴텀급)이 우승해 UFC와 계약했다.<br><br>로드 투 UFC 시즌 4의 모든 라운드는 유관중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UFC 파이트나이트 대회에서 치러진다. 각 체급의 우승자에게는 UFC 계약이 기다리고 있다.<br><br>케빈 장 UFC 전무 겸 아시아 지사장은 “매년 아시아 선수들의 수준은 향상되고 있고, 로드 투 UFC는 유망주들에게 UFC라는 빅리그에 진출할 준비가 됐음을 증명할 기회를 주고 있다”며 “이번 시즌 토너먼트의 수준을 더 높일 호주와 뉴질랜드 선수들의 참가도 무척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네이버와 공식 후원 계약 연장…2028 LA올림픽까지 03-27 다음 대한체육회 새 스포츠공정위원장에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 위촉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