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 17세 때 김수현과 나눈 카톡 공개 작성일 03-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OBqMg2FJ"> <p contents-hash="7038c3d70bca6bd5303c7132741a411107fa77a35711715811fe62e63527aa99" dmcf-pid="ZxtJdDlo0d" dmcf-ptype="general">[한국경제TV 이휘경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a2416a107716696f24e51f2cb6713869ffc7803cfcbe4880a4c0fff08e375" dmcf-pid="5MFiJwSg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kedtv/20250327162516997vcuj.jpg" data-org-width="540" dmcf-mid="H7MSlFBW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kedtv/20250327162516997vcu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a3d1b14c1bed4e989a169afe2626282df7c5d5ba169bc2100829e71fd28ff2" dmcf-pid="1R3nirvaUR" dmcf-ptype="general"> 고(故) 김새론의 유족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 때부터 배우 김수현과 교제한 증거라며 두 사람의 생전 대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99030f97d68a403daec7bbb402c6391085ee920fbb9fe7498edf1eec863573f" dmcf-pid="te0LnmTNUM" dmcf-ptype="general">유족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부유의 부지석 변호사는 27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이) 성인 이후에만 사귀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두 사람이 2016년 나눈 휴대전화 메시지 대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1d4cd4626eb7599d536ab57864b0022d6a4e64599576567da114e6096ddcbb6" dmcf-pid="FdpoLsyjFx" dmcf-ptype="general">해당 메시지에는 두 사람이 '보고 싶다', '안고 싶다'는 대화를 나누고,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c1400ffcff32ab0b2fa505b5d87f6dd398b6d4cfbfe857df0fc1058e996fc59" dmcf-pid="3JUgoOWA7Q"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내려고 했다는 편지도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d50b0bc17c7479f14ae3a016dd1847d67558468b1e2488b92726023862ae56f" dmcf-pid="0iuagIYc7P" dmcf-ptype="general">김새론은 지난해 쓴 편지에서 "우리가 만난 기간이 대략 5~6년 됐더라"며 "첫사랑이기도, 마지막 사랑이기도 해서 나를 피하지 않았으면 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fdc48f15b773e342ed9dea19fc70b0f217436455915729679142bb5f4d65480" dmcf-pid="pn7NaCGkz6" dmcf-ptype="general">부 변호사는 "(카카오톡 대화) 당시 김새론은 17세였다"며 "편지에서도 두 사람이 5∼6년 만났고, 첫사랑이라는 표현이 나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32008a803b89baec85e54997be532e9e091c84164b60a443694019dbd5d9e6" dmcf-pid="ULzjNhHE38" dmcf-ptype="general">이것이 교제의 근거가 되느냐는 질문에 부 변호사는 "카카오톡 대화가 미성년자 교제 (증거가) 아니라고 한다면 (김수현은) 그루밍 성범죄를 한 것이냐"라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4e337c79f63057adf9cf2fa62d41a9ad1f8888d85ccea740d46cb0adea4da578" dmcf-pid="uoqAjlXDz4"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족 측은 김새론의 사생활 폭로를 이어가는 유튜버 이진호 씨에 대해 스토킹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 변호사는 "유족들은 기자회견 이후 더 이상의 무의미한 진실 공방을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br>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란 선우재덕→주먹 쥔 박상면, ‘대운을 잡아라’ 단체 포스터 공개 03-27 다음 김유정·웬디·몬스타엑스·정동원..산불 피해 기부 행렬 계속[스타이슈]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