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윤남기 "매주 백화점서 백만원 이상 옷 쇼핑"..재력에 ♥︎이다은도 '깜짝'(남다리맥) 작성일 03-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rFhtqy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96697dbe211dd2199a4bae97d04c95a836166f813927fd381b9214451948c" dmcf-pid="VWm3lFBW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163453568siit.jpg" data-org-width="650" dmcf-mid="15VAQjsd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163453568si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13b529f571ab2f2d4d110c17346110b5b9a0c7fc3977ad9005ba64e9732033" dmcf-pid="fYs0S3bYyn"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이다은이 윤남기의 '금수저' 재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f5eb0f3e90db2d18a99afd8fa0f8fa28b938e46a30dbd2d6f0582b7f88a8643b" dmcf-pid="4GOpv0KGvi" dmcf-ptype="general">24일 '남다리맥' 채널에는 "윤남기 편 하나 없는 남기네 여행 (+흑역사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ae0a7e2876ec8cb3bccfbb3e094c37b26faf1c0ef3c5c310b46878c661801131" dmcf-pid="8FTbXB6FvJ" dmcf-ptype="general">이날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딸 리은, 아들 남주와 시부모까지 함께 강원도 홍천으로 여행을떠났다. 시어머니는 "뭐니뭐니해도 이렇게 여행을 많이 다녀야한다. 추억이 중요한거다. 리은이랑 남주랑 여행 많이 다니면 여행 추억이 많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a6171df3839031d163e04c0511f37eb42067a34ceb4081e7591c91e1b75601" dmcf-pid="63yKZbP3yd" dmcf-ptype="general">그는 "옛날에 리은이 아빠 다리고 데닐때도 혼자 데리고 다니는데도 아이고 (짐이) 한 보따리다"라고 윤남기의 어린시절을 언급했다. 윤남기는 "리은이 아빠가 말을 좀 잘 들어?"라고 말했고, 시어머니는 "너무 잘 들어가지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9c51ff4a27e78319d8a4bdda6dc6851c50de3cbd741c33c59150bd0b88cccbe" dmcf-pid="P0W95KQ0Te" dmcf-ptype="general">윤남기는 "리은이 아빠 옷 입히는 것 만 한시간 걸렸는데"라고 실토했고, 시어머니는 "옷 다 입혀놓으면 도로 다 벗는다. 자기 맘에 드는거 아니면"이라고 당시부터 확고했던 취향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45ff0eb88d7bb12ead0e54f7ef277a687a69bc1d37d1414aaa6fc66c6b07b" dmcf-pid="QpY219xp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163453881wymc.jpg" data-org-width="530" dmcf-mid="bUqLVnkP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163453881wy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6f6dbe4d0cf9eaaf64df34a8b647317fa66042f3445c8c58016011c7752222" dmcf-pid="xUGVt2MUTM" dmcf-ptype="general">이에 윤남기는 "리은이는 진짜 착한거다"라고 말했고, 이다은은 "그때부터 옷이 아주 옷에 대해 까다로웠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시어머니는 "옷도 매주 백화점 가서 백만원 이상 산 것 같다. 쟤 옷만"이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7a4e4b2b6c921d94935f2d74cc1148b4bc105487348cb0b8b3c9194599aaaa8" dmcf-pid="yAeIoOWAvx" dmcf-ptype="general">윤남기는 "에이 설마"라고 말했지만, 시어머니는 "설마 좋아하네"라고 받아쳐 사실임을 강조했다. 윤남기는 "맞다. 아빠가 옛날에 나 무스탕 이런거 사줬다"고 떠올렸고, 이다음은 "그 당시에 무스탕이면 6~70만원 했을텐데"라고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fe03e98b427d3f63c2622cd86a321eb106e02d0ddc47f6c4c1b33d227cf90c8c" dmcf-pid="WcdCgIYcTQ" dmcf-ptype="general">윤남기는 "웃긴게 뭔지 아냐. 김포공항에 내가 그 무스탕을 어디다 버리고 왔다. 일부러 버린건 아니고 어디 벗어놨는데 어디다 벗어놨는지 모르는거다. 그때 없어져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게 비싼건 알았어?"라고 묻자 "아니 뭐 비싸다고 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20a16396fbc62bd0ea78a419f5aceabf30b8f297b9e806db2520b99b272d28c" dmcf-pid="YkJhaCGkCP" dmcf-ptype="general">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윤남기와 인연을 맺고 2022년 재혼했다. 당시 슬하에 딸 리은이를 두고 있던 이다은은 윤남기와 재혼 후 둘째를 임신, 지난해 8월 아들 남주를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GEilNhHET6"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e0bb7d0d1a66c8beac9cbcacf9a8a44921d107263731581e149846ef82ed6211" dmcf-pid="HDnSjlXDh8" dmcf-ptype="general">[사진] 남다리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나라, 옛친구 박탐희 등장에 '깜짝' (빌런의 나라) 03-27 다음 스타들, 산불 피해 기부 행렬…"이재민·소방관, 응원합니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