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바닥서 훈련' 단양 단성중 롤러부 전국대회 제패 작성일 03-27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역도 제천 동중 최환희는 4㎏ 더 들어 개인기록 경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7/0008157857_001_20250327163913103.jpg" alt="" /><em class="img_desc">단양 단성중학교 롤러부 선수들.(단성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제천ㆍ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단양 체육 꿈나무 선수들이 최근 전국 단위 대회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br><br>27일 단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단양 단성중학교 롤러부가 지난 23일~25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열린 45회 회장배 전국 학교 대항 인라인 스프드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br><br>단성중학교 롤러부 이수정은 이 대회 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권세진도 지난 24일 P 5000m에서 금메달을 땄다.<br><br>이태희는 권세진과 같은 종목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단율은 남중부 P 5000m에서 아쉽게 동메달에 그쳤다.<br><br>단성중 관계자는 "롤러부는 그동안 정식 훈련장이 아닌 시멘트 바닥 등에서 훈련하면서 대량의 메달을 따냈다"고 말했다.<br><br>또 제천 동중학교 최환희(1년)는 지난 24일 충남 서천에서 열린 36회 전국 춘계 여자역도 경기대회 여중부에서 인상(은·56㎏), 용상(금·74㎏), 합계(금·130㎏)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br><br>최환희는 이번 대회에서 평소보다 4㎏ 더 들어 올려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워 5월 전국 소년체전에서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7/0008157857_002_20250327163913171.jpg" alt="" /><em class="img_desc">시상대 맨 위 중앙에 선 제천동중 최환희,(제천동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 관련자료 이전 "ESG 변혁이 이끄는 스포츠 시설 혁신"…스포츠AI·빅데이터학회, 미래지향적 포럼 개최! '인조잔디 품질 관리단' 발대식도 진행 03-27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정몽규 축구협회장 인준 곧 결론"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