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 기업 절반가량 "AI 활용 등 외국어 교육 개편 계획" 작성일 03-27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wQf6iB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44f8d2553ecf51c1dceaa7a291a67cf93cd8f45e80d76c4a168c802bc6bf4d" dmcf-pid="6jrx4Pnb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기업 외국어 교육 현황 서베이'. 스픽이지랩스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dt/20250327170711293ukcs.jpg" data-org-width="606" dmcf-mid="4tpIwsyj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dt/20250327170711293uk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기업 외국어 교육 현황 서베이'. 스픽이지랩스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30a42d797cf27f4d84be013b3b9e2991c40c708daefc821b29707d29aa40fa" dmcf-pid="P5UCrOWASr"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 절반 가량은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외국어 교육 방식을 도입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8ecb7a915086c27f86bdb59e2b530ad314a130a93eb95103269fa6df88b2ed0a" dmcf-pid="Q1uhmIYcSw" dmcf-ptype="general">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을 운영하는 스픽이지랩스코리아가 27일 공개한 '2025 기업 외국어 교육 현황 서베이' 결과 기업의 47%가 외국어 교육 개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c04302854ec88200310da04a7d06d6f5ca1b33d1a08311f72c724288d96871" dmcf-pid="xt7lsCGklD" dmcf-ptype="general">스픽은 올해 1월 21일부터 2월 10일까지 다양한 기업 규모(200인 미만~1000명 이상)에서 근무하는 기업 교육담당자 188명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 현황에 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절반가량 (약 47%)의 응답자가 교육 개편 계획이 있다고 답했으며, 개편 이유로는 새로운 교육 방식 도입 필요(43.3%), 임직원의 학습 수요 변화(40.8%), 그리고 AI 활용 수요 증가(30%)를 응답했다. 이는 기업들이 AI 학습을 비롯한 새로운 임직원 외국어 교육 방식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8802ef3656d677f1b1273d9917f35f57789bd06afa6e123ee5e61b9863d74eed" dmcf-pid="yok89fe7TE" dmcf-ptype="general">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외국어로는 영어가 95.7%로 압도적인 응답률을 기록했다. 외국어 교육의 목적으로는 '글로벌 역량 강화'(40.4%), '임직원 자기계발 및 교육'(31.9%), '업무 시 외국어 능력 필수'(16.5%) 순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영어가 여전히 핵심 역량으로 인식되는 가운데, 현장에 대응 가능한 실질적인 영어 교육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2dc4999f555602fc9fde004b28aff1b6b9d541649ecaec7bd08cd5f1200f07eb" dmcf-pid="WgE624dzTk" dmcf-ptype="general">외국어 교육 예산은 연간 1000만원 미만이 53.7%로 과반을 차지했다. 교육 업체 선정 시 중요 요소로는 '가격·비용'(26.1%), '내부 임직원 만족도'(25%), '회사 요구에 맞춘 맞춤화 솔루션 및 서비스'(23.9%) 순으로 응답했다. 기업들이 비용 효율성과 함께 임직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p> <p contents-hash="fda25a272369a7f0c49a123ce3301ef7205ef1429694c5f09dfc13f3e8b86991" dmcf-pid="YaDPV8Jqyc" dmcf-ptype="general">스픽은 이런 흐름에 맞춰 임직원의 영어 능력 향상과 복지를 동시에 겨냥한 기업용 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 포 비즈니스'를 선보이고 있다. 발화량 중심의 학습법을 기반으로 스픽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학습자의 수준과 직무에 맞춤화된 학습 콘텐츠로 바쁜 직장인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5c1f3da4797344d08cf290fede803a858a15aa7ef4eae3f8ae1b2bd40d0808bf" dmcf-pid="GNwQf6iByA" dmcf-ptype="general">또한 각 기업 전담 매니징 서비스를 통해 임직원들의 영어 학습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기업의 학습개발(L&D) 담당자들을 위한 관리자 포털을 통해 임직원들의 학습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리포팅 생성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금융, 건설, 기술,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군의 200개 이상 기업이 스픽의 기업용 학습 솔루션을 도입했으며, 우리나라 10대 대기업 중 8개 기업이 복지 프로그램 혹은 인재개발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채택하는 등 기업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aab33ce365117992fd85363f14cc553a9ccfaacc68fe571d3833fa73d3eed98" dmcf-pid="Hjrx4PnbCj" dmcf-ptype="general">박나은 스픽 B2B 마케팅 리드는 "이번 설문을 통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기반 학습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스픽 포 비즈니스'는 기업 맞춤형 AI 영어 학습 솔루션으로, 이미 국내 주요 기업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호, 타이틀곡 ‘끝까지 간다’ 확정...가요계 ‘미다스 손’ 오준성 작곡·이건우 작사 03-27 다음 "내 목소리 5초만에 파악"…롯데 AI 기술 집약체 '아이멤버' 新 기능 덕에 업무 효율 ↑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