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라이머 父, 브랜뉴 뮤직 임원이었다 “회사 시스템 다 만들어…” 작성일 03-2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wXAEhL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c1f29301aa16a0dda732c4cb79bde312e8f16525fde7d940de6bee70b84956" dmcf-pid="9AohdnkP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라이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73546708fopm.png" data-org-width="992" dmcf-mid="BMaHjkCn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73546708fop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라이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a6c93941b4ae142ce18cdddc8c07ae290bee9761bb9beac83b77b30312f8f1" dmcf-pid="2cglJLEQFU" dmcf-ptype="general"><br><br>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아버지 덕분에 엔터 사업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br><br>26일 유튜브 채널 ‘라이머’에는 ‘폭싹 먹고 웃고 울었수다, 아버지와 추억을 먹고 온 라이머ㅣ종로 청진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라이머는 자신의 아버지와 식사를 하며 “아버지가 나랑 같이 일한 게 15년 됐다. 생각해보니까 엔터 업계 현역 종사자 중에서 아버지가 거의 최고령자다”라며 “80살 넘은 엔터 회사 임원은 없다. 이거야말로 행복이다”라고 했다.<br><br>이에 라이머의 아버지는 “우리 친구들이 굉장히 부러워한다. 일할 수 있는 데가 부럽고, 건강한 게 부럽고, 같이 대화하고 지낼 수 있는 게 자기들은 이해가 안 된다더라. 자식들과 대화가 안 된다는데 나는 어느 정도 대화가 되고, 10대 20대 30대 애들한테 약간의 조언이라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383bcc2be17f3ed2e4897c0b00ed7ff321dc8d354a1de379fa6d49d945110" dmcf-pid="VkaSioDx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라이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73548597rupw.png" data-org-width="1002" dmcf-mid="bsiOMdj4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73548597rup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라이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21a363ee95a6dae672da88e93012f61556d28ed495233e6f4a18a87e51da80" dmcf-pid="fENvngwMu0" dmcf-ptype="general"><br><br>이에 라이머는 “아버지의 조언 덕분에 회사에 남아있는 아티스트도 많다. 범키도 그렇고 한해도 그렇고 전무님(아버지)이 힘들 때나 이야기해주고 같이 기도해주는 게 되게 큰 힘이 된다고 따로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다”고 답했다.<br><br>이어서 라이머는 “아버지가 브랜뉴뮤직에서 무슨 존재인지 잘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며 “그럴 때마다 ‘전무님이 없었으면 브랜뉴뮤직은 없었다’고 자신있게 얘기한다. 내가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게 아버지가 다 하시고 회사의 시스템을 만드신 거다. 그 당시에 산이나 스윙스나 버벌진트, 범키 다 아버지를 엄청 믿고 의지했다”며 아버지를 추켜세웠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능 대부' 이경규, 유재석 만났다...'놀면 뭐하니' 출격 [단독] 03-27 다음 '협상의 기술', M&A팀 짜릿한 활약에 시청자 도파민 풀충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