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 부산 만덕중 4강 진출 실패 작성일 03-27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3/27/0001318294_001_20250327175314902.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중 조민규가 26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2025 협회장배 중고핸드볼 8강에서 선산중 공격수를 온몸으로 막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 준결승 대진표가 완성됐다.<br><br>남고부는 남한고-전북제일고, 경원고-선산고의 대결로 좁혀졌고, 여고부에서는 경남체고-정신여고, 무안고-대전체고의 격돌이 벌어지게 됐다.<br><br>전북제일고는 26일 대한핸드볼협회(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와 부산일보사 주최로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6강 결선 청주공고전에서 전후반을 25-25로 비긴 뒤 승부던지기에서 5-3으로 이겨 준결승에 올랐다.<br><br>경원고는 다른 6강 결선 경기에서 정석항공과학고를 29-27, 두 골 차이로 따돌렸다.<br><br>정신여고는 여고부 6강 결선에서 인천비즈니스고를 23-16으로, 무안고는 대구체고를 23-22로 각각 눌러 4강에 진출했다.<br><br>남중부 4강은 진천중-인천효성중, 남한중-대전들꽃중 대결로 좁혀졌다. 여중부 4강에서는 만성중-의정부여중, 세연중-증평여중이 맞붙게 됐다. 부산 만덕중은 남중부 8강에서 대전들꽃중에 20-31로 크게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FIFA 클럽 월드컵 우승하면 최대 1833억 원 상금 ‘대박’ 03-27 다음 두산 이유찬, 수원 kt전서 1번 타자로 선발 출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