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의 친오빠 재등장, ‘사디스트’는 누구를 향해? 작성일 03-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RIIlXD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2798324c22b74837846dadaea8b7bd23a436c54420ad3bed23e640e906f5a" dmcf-pid="ZwDtt0KG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설리. 영화 ‘리얼’ 언론 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2017. 6. 26.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SEOUL/20250327180422520xahv.jpg" data-org-width="700" dmcf-mid="HstxxeNf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SEOUL/20250327180422520xa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설리. 영화 ‘리얼’ 언론 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2017. 6. 26.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5cff50d56fe03e71ddbf3d5138bf4a4cdbf2a9ee1b5ed4c407a4efb8f91001" dmcf-pid="5rwFFp9Hl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다시 한 번 SNS에 메시지를 남겨 그 대상이 누궁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4c7ecf959dfe4f1cd5e2668c5cdd69486f2f59ba5f2507b565275813b5b38608" dmcf-pid="1mr33U2XS2" dmcf-ptype="general">설리의 친오빠 최모씨는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사디스트’라는 한 단어를 게시했다.</p> <p contents-hash="af0f6eac7fffd3ba6737665df6103ec16e755c7616c30c5d6b74baa3a1b7a3a1" dmcf-pid="tsm00uVZv9" dmcf-ptype="general">별다른 설명 없이 ‘사디스트’라는 단어 하나만 올렸기에 누리꾼들은 댓글로 “대체 뭘 하려는 거야?”, “누가 사디스트인가?”, “주어가 누구냐?” 등을 질문했지만 설리의 친오빠는 그 대상을 밝히지는 않았다. 다만 “리얼?”이라는 누리꾼의 질문에 대해서 최모씨는 “리얼로 사디스트”라는 답을 했다.</p> <p contents-hash="e306fdd225c0d03fd09e40040690cc57f66d80188f9c8d94590618d51e62b10b" dmcf-pid="FOspp7f5TK" dmcf-ptype="general">설리의 친오빠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김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라는 글을 올려 김수현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추정과 함께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84a88d0d35ab4dfde300eb17dfd315ab0105a0db6a50ca13ad6966e78e9bea6" dmcf-pid="3IOUUz41lb" dmcf-ptype="general">이어 22일에는 “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되냐. 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했는데 득달 같이 와서는.. 니네도 팩트 체크 안 돼서 미치겠지? 난 수년을 그 팩트 체크가 안 돼서. ‘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가는데.. 제 정신으로 살아가는데 나름 도움은 돼”라며 팬들의 비판에 대응했고 23일에는 “내 인생 너의 인생 모두의 인생이 ‘리얼’”이라며 동생 설리와 김수현이 함께 출연한 영화 제목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f98c03fe07dfc3da879cdf98b53e0e64150448458fcd9d999465f6d0ed9137c" dmcf-pid="0CIuuq8thB" dmcf-ptype="general">2019년 사망한 고(故) 설리는 2017년 6월에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을 맡아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화 ‘리얼’은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함께 설립한 이로베(이사랑) 감독이 연출했으며 당시 김수현의 입대전 마지막 영화라는 사실과 설리의 노출 연기가 화제였을 뿐 작품 자체는 수많은 혹평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5cf9bee925627000503cb61031d6eac6f85526f7216d3e1a60b2a935a0587e23" dmcf-pid="phC77B6FTq"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월 16일 자택에서 사망한 고(故) 김새론과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 교제’ 논란으로 서로 폭로전과 소송을 벌이는 가운데 고 설리의 친오빠가 등장해 김수현을 향한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를 연이어 올려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f1ef7e9e515ce4f5968772aee0e4939690c1c85fdb5d8ff3abd9e5cc311c863" dmcf-pid="UlhzzbP3Cz" dmcf-ptype="general">upan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인영, 넷플릭스 ‘계시록’서 강렬한 존재감…눈물 연기 호평 03-27 다음 안정환, ♥이혜원에 또 박력 폭발했다 "오늘 마실까?"(선넘패)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