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올스타 유니폼 경매서 허훈·허웅 형제 나란히 1, 2위 작성일 03-27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7/0001244033_001_202503271810103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1월 19일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3점 슛 콘테스트에 참여한 허웅(KCC), 허훈(kt)이 3점 슛 연습을 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스타 허훈(kt), 허웅(KCC) 형제가 KBL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 나란히 최종 낙찰가 1, 2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KBL은 지난 19일∼25일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를 진행한 결과 허훈의 유니폼이 158만 원으로 최종 낙찰가 1위에 올랐다고 오늘(27일) 발표했습니다.<br> <br> 동생 허훈에 이어 형 허웅의 유니폼이 113만 6천 원으로 두 번째로 높은 금액에 팔렸습니다.<br> <br>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3명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판매됐습니다.<br> <br> 최종 낙찰자에겐 선수가 직접 그린 자화상도 줍니다.<br> <br> 허훈·허웅 형제 다음으로는 창원 LG의 유기상 유니폼이 102만 2천 원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KBL은 예치금 미환급건을 포함한 수익금 총 1천44만 4천 원을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쓸 예정입니다.<br> <br> 최고가를 써낸 허훈 유니폼 낙찰자는 오는 4월 9일 2024-2025 KCC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KBL 팬 어워즈 부문 '사랑나눔상'을 받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체육회, 유승민 회장 주재 첫 이사회서 이영진 공정위원장 위촉 03-27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체제 출범…새 공정위원장은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