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故휘성, 존경하고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한 오빠" 작성일 03-2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udRJA8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b3a74060d4f7f843ef93b19b812fe5b13166cf3d9d42450365209c51dbb8c2" dmcf-pid="xX7Jeic6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이나·에일리 (사진='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2025.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is/20250327182145849thzz.jpg" data-org-width="720" dmcf-mid="PVVjaAOJ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is/20250327182145849th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이나·에일리 (사진='별이 빛나는 밤에' 캡처) 2025.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aaed56ff18fc877a78117da7aa57fef40e1e4ef5a2f233a85c616844d1be76" dmcf-pid="yJkXGZuSG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가수 에일리가 새 앨범 '메모어'((Me)moir)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146a7690a4aefebf5b49f9740b82e3d0af9c574565a5cd0d8fde12e2322260" dmcf-pid="WiEZH57v1M"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26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새 앨범에 채운 팝 R&B 장르는 내가 데뷔 전부터 했던 음악이다"라며 "내 뿌리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3d36b61d06ec3bda83d311ea6495c422faced03fbe2cadf022fe9fa1babe85" dmcf-pid="Y02NgjsdYx" dmcf-ptype="general">이어 "데뷔하고 팝 R&B 장르의 음악을 하고 싶다 했을 때, '이름을 더 알리고 그때 너 하고 싶은 음악을 하라'는 말을 들었다. 이제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드디어 그 기회를 잡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e3a139818e5ad1ec85ad7e5bffa888b026a2d3c397319ce4b2130af8efce5d9" dmcf-pid="GpVjaAOJYQ"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를 라이브로 들려줬다. "이런 사운드가 내 원래 성격이랑 더 잘 맞는 것 같지 않냐"며 묻자, DJ 김이나는 "이게 에일리의 본래 성격이다"고 회답했다.</p> <p contents-hash="5babb199c561f67578d8bd8cd781860f36eedfc07a497b6b656e24e3dfaa2ef4" dmcf-pid="HUfANcIiHP" dmcf-ptype="general">'메모어' 앨범에 대해서는 "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쉽게 들을 수 있고 여유 있는 모습이었다. 가장 큰 목표는 듣기 편한 노래를 만드는 것이었다. 좋아하는 음악을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와 함께 만든 앨범이라 '자서전' 같은 앨범"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697df1199754099082f201ff542306c466f5d94f57ab828993353cd14b9f6f5" dmcf-pid="Xu4cjkCnZ6" dmcf-ptype="general">피독 프로듀서와 작업에 대해서는 "평소 친분이 있었던 건 아니다"라며 "녹음실에서 미팅할 때 많은 곡을 들려주셨는데 제일 좋은 곡들을 주섬주섬 다 담아왔다. '엠엠아이'도 원래는 솔로가 아니라 그룹을 위한 노래였다. 이후에도 여러 곡을 보내주셔서 가장 좋은 곡을 세곡 추려서 앨범에 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8b3e35e2c95c535509c64aa99d151cd500df90a16e5172bbdcd6cab95c9bec" dmcf-pid="Z78kAEhLX8"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엠엠아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했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다"며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을 많이들 하는데 사실 어떻게 하는지 잘 몰랐던 것 같기도 하다. '나는 소중하다. 나는 완벽하다, 나는 아름답다'를 끊임없이 되뇌어야 한다. 그래야 굳은살이 생기듯 조금씩 단단해 지는 것 같다. 그런 메시지를 노래에 담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4a1cf75b96c6e4cf9900ffab69dded2589074b0f4ccb2794f12c208163eea0d" dmcf-pid="5z6EcDloX4" dmcf-ptype="general">이날 에일리는 영어 가사로 된 노래를 부르며 전달하고 싶었던 감성의 차이와 '일루션'(Illusion), '미닝'(Meaning) 등 수록곡들에 대한 음악적인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55500928148b13e48bee8d052ea3cf326f6f3b70a8ee05f59ac8b422ee9284c" dmcf-pid="1qPDkwSgZf"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27일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도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2aecba4b41ad2fa023de98191ffb6f125862cc067e5abaf693ae590b11f4c95" dmcf-pid="tBQwErvaXV"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이 방송에선 "최근 어머니도 잃고, 외할아버지도 최근 돌아가셨다. 얼마 전 너무나 제가 존경하고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한 휘성 오빠도 세상을 떠났다"고 슬퍼했다. </p> <p contents-hash="eb34819e9ff260883e1d0f1a1199f80363179fa8d5b06f073e3a51e4d8f7f9e2" dmcf-pid="FbxrDmTNX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 명 한 명씩 다 제 마음속 인생에 발자국을 남기고 갔더라. 그 모든 발자국들이 모여 제 인생에 큰 의미가 됐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06d787bcb67a457e6133863b8d26b3ec144f204ede4ccd7d5936086a9a3c492" dmcf-pid="3KMmwsyjZ9" dmcf-ptype="general">한편 에일리는 지난 20일 새 미니 앨범 '메모어'를 발매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작곡가이자 빅히트뮤직 수석 프로듀서 피독(Pdogg)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7775b1df59ce0c34e6803579747cd2492dc06e92a2118213d47177d316e030f" dmcf-pid="09RsrOWAXK"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다음 달 20일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연인관계를 이어왔다.</p> <p contents-hash="33f70d4c957b01b1156b261c69f568da19bbd01e64263beb90eb118daf7f2ea6" dmcf-pid="p2eOmIYcXb" dmcf-ptype="general">최시훈은 2021년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F&B(식음료) 사업 등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045f9642cdd19a0b491d935cc68800832e6731634c7a5b88939b0c4b276f622" dmcf-pid="UVdIsCGk1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범규 감성이란 이런 것..첫 믹스테이프 ‘Panic’ MV 공개 03-27 다음 가세연, 김수현 '영상' 공개 결정…"진정한 사과 원한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