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이영지·이효리·태연·슬기·카리나…산불 성금 억대 기부 작성일 03-27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CDqKQ0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8b87f8bae186abf99495b8148db5daa6a2a6e10a14336936d18d5ba6cec235" dmcf-pid="V3hwB9xp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효리, 아이브, 이영지, 슬기, 카리나, 태연. 각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ocut/20250327184507901yxth.jpg" data-org-width="710" dmcf-mid="9zpZioDx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ocut/20250327184507901yx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효리, 아이브, 이영지, 슬기, 카리나, 태연. 각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564d41fad96ac49224847013aaab336cef7f000759899a624496a8b10c6d8a" dmcf-pid="f0lrb2MUEJ" dmcf-ptype="general"><br>그룹 아이브(IVE)가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 처우 및 인식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쾌척했다. 이영지, 이효리, 소녀시대(Girls' Genaration) 태연, 레드벨벳(Red Velvet) 슬기, 에스파(aespa) 카리나도 억대 기부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725eb2b6e9e6a47bba13d4c854c525e07969d52dec6ca7ac4394369c1639c58" dmcf-pid="4pSmKVRusd" dmcf-ptype="general">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아이브가 산불 피해 지원, 소방관 처우와 인식 개선을 위해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에스파 카리나는 두 부문 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1ab0e660e4f1988c355ee06543f923db5a2629848436ac78031d0a50c967238" dmcf-pid="8Uvs9fe7Ie"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진화에 힘쓰고 계신 소방관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많은 분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f7b62b1eb7263036ffbe0c4bddcb2e41635fd0214c4835104738751e1349c0" dmcf-pid="6uTO24dzrR" dmcf-ptype="general">"요즘처럼 평범한 일상이 그리워지는 때가 없는 것 같다"라고 한 카리나는 "장기화하는 산불이 하루빨리 마무리되고, 피해를 본 모든 분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번 산불로 희생되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현장에서 밤낮없이 애써주시는 소방관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a0873c56726e53cfb5b29b6598f124ca5aa7869cc3d1f74a1d1cb196bdab06" dmcf-pid="P7yIV8JqEM" dmcf-ptype="general">이효리도 희망브리지를 통해 1억 원을 전달했다. 이효리는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의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안타까움을 느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갑작스러운 재난 속에서도 모두가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cdbb1fac2fb600049788a2f2a3b3c6b71121c5edef62bab6632c8c2284dc29d" dmcf-pid="QzWCf6iBrx" dmcf-ptype="general">태연과 슬기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브랜드 스마일(SMile)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각 1억 원을 기부했다고 같은 날 알렸다.</p> <p contents-hash="afba2deeb54eae5097a8cfaf7e5ff0bfcd42e87ab66864690a92dc8718508829" dmcf-pid="xILMWHphmQ" dmcf-ptype="general">태연은 "산불이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피해가 커지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분들, 진화대원, 구호요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슬기도 "예기치 못한 큰 산불로 일상과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많은 이재민들의 상황에 깊은 안타까움을 느꼈다.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febe91a7410f8ac5bbd0838112592207048eacf26b8df199c9cf8531b4fd29" dmcf-pid="yV1WMdj4OP"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본인의 트위터 계정에 기부금 계좌이체 내역을 올렸다. 그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한 후 "비가 많이 내리면 좋겠다. 소방관분들도 지역 주민분들도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며 2025 산불 피해 긴급구호 모금 사이트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e1492c4ced637026018e22af78d8e0bbdf9286f5c03a243e543e548db18d17f" dmcf-pid="WftYRJA8w6" dmcf-ptype="general">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21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27일 현재까지 경북 초대형 산불 영향 구역은 3만 3204㏊로 잠정 집계됐다. 사망자는 26명이며 이재민 수만 3만 6천 명에 이른다.</p> <div contents-hash="d9fdb2309afc30d91b61fad806aad9e3d384723f6f0fa52d906052a170c128f8" dmcf-pid="Y4FGeic6r8"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b309ab1074c652ed04aa7bf13618b8b0945f9708d7bf14a73785219f59a793c" dmcf-pid="G83HdnkPw4"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46a52d62cd8a46b7f4301dcbb159d191df91770489b2f9d964f09190e484e953" dmcf-pid="H60XJLEQIf"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환 “표현·양심의 자유 침해”…구미시장 상대 헌법소원 각하 [왓IS] 03-27 다음 전소민X오나라 원조가 돌아왔다...유재석 "피곤하겠는데" (식스센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