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교제 부인' 김수현, 적나라한 카톡에 어떤 입장 밝힐까[종합] 작성일 03-2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2cB9xp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e971be9b47403961bea38391f2cfa6e93afeb6a39d50a9a394bca0d3f7bbe" dmcf-pid="ZcVkb2MU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수현(왼쪽), 故김새론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84734900tyaq.jpg" data-org-width="900" dmcf-mid="YwL3cDlo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84734900ty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수현(왼쪽), 故김새론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3b6c9b89e3201303d43e0b6de3713b6ba5c5fbc22b308c9016b0b503df9abb" dmcf-pid="5kfEKVRuW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고 김새론의 유족이 김수현과 미성년 시절 교제를 입증하기 위해 2016년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한 가운데, 김수현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bfd82db3b137551415f1e0bee1bba6a80832e9d7ef48e3628dc55f8ae952ee13" dmcf-pid="1E4D9fe7ln" dmcf-ptype="general">고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부지석 변호사는 27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족들은 증거자료를 제시함으로써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자 하는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e16a83bcb02741e0dd2dc3891f4600d3c78688696155f0d080b00c6a7ba89b" dmcf-pid="tD8w24dzTi" dmcf-ptype="general">이후 부 변호사는 김수현과 김새론이 미성년이던 시절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어떤 부모가 이 사실을 알고 가만히 있을 수 있겠나. 자식이 죽었다고 편하게 보내준다는 명목으로 가만히 누워있을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833bf8c640b613e5522fc8b7ced8a9f3fccdf19476aa91bd11e82dcaee662b3" dmcf-pid="Fw6rV8JqSJ" dmcf-ptype="general">공개된 대화 내용에는 김새론이 뽀뽀를 하는 듯 "쪽"이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김수현이 "나중에 실제로 해줘. 이것도 금지인가?"라는 답변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밖에 김수현이 "보고싶다",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그럼 진짜 꿀잠 잘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995c8cce5f14be82ffbfc58e703235ddc96ab495c98c14988380ec7cec073813" dmcf-pid="3rPmf6iBy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수현 측이 부인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을 받은 부 변호사는 "만약에 미성년 시절 교제를 안했다고 발표를 한다면, 지금 나온 카톡으로는 그루밍 성범죄가 아닌가. 사귀지는 않았다면. 더 이상 대응할 필요가 있을까"라며 "김수현의 뻔뻔한 태도에 경각심을 전하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cb1fde5438d306865b915f2a1d316f4863e275903719e239f94479d0a8aad7" dmcf-pid="0mQs4Pnb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고 김새론 김수현 부지석 변호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84736633tddp.jpg" data-org-width="900" dmcf-mid="GDhPYXUl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84736633td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고 김새론 김수현 부지석 변호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5c3096ff1cc1a07b008b4491ee0bb36a76b9ad02993769e55c10eec6c4e399" dmcf-pid="psxO8QLKTR"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수현은 지난 14일 공개한 공식입장을 통해 "김수현과 김새론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과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0a5a647acf83deeceb73ca9083875e59ad3f8fd0e2aa5a5d8d2c5bbf2983000" dmcf-pid="UOMI6xo9hM"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대화 내용은 연인 관계로 보이는 표현 혹은, 성인 남성이 미성년자에게 건네기엔 부적절한 표현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ebea0ae2b49bc752ee5215a3bfad98b29b920a283e128d8b6eebb7e4bacfab6" dmcf-pid="uE4D9fe7Cx" dmcf-ptype="general">포렌식을 거쳐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는 해당 메시지는 2016년에 나눈 것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저장된 이름이나 프로필 사진, 실명 언급 등이 가려진 것으로 볼 때 원본 그대로를 공개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e1568f1f2c2a62c86b9d1bb52470fe9b488deeeb41131dc8ee01b60142bc3" dmcf-pid="7D8w24dz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고 김새론 김수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84738164espk.jpg" data-org-width="900" dmcf-mid="HUxO8QLK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84738164es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고 김새론 김수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88ab18d50bd53632fc8935434630f6ca37b1669e0894e21cc0d1dfcd88eb1" dmcf-pid="zw6rV8JqyP" dmcf-ptype="general">그러나 부 변호사는 이에 대해 "개인정보를 가린 것 외에는 원문에 가깝게 재구성한 것이다. 원문도 다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6f9b2c6ce0c26eac5925066031eb9725d382926f644ba331f8fc8dcb8e3ccd8" dmcf-pid="qrPmf6iBC6"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 김새론이 볼을 맞댄 사진을 공개했을 당시 김수현 측이 교제 사실을 부인했고, 이후 "해당 사진에서 김새론이 입고 있던 옷은 2019년 한 브랜드에서 발표된 제품"이라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c11d538ae2db41c8d6072264cf8b53f7dd512db288610f6170df731886732d19" dmcf-pid="BmQs4Pnby8"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부 변호사와 가세연 측은 "2016년도에 찍은 사진이라고 김새론 씨가 가족들에게 남겼다. 그 역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답하며, 김수현이 반박한 해당 증거 역시 뒤집힐 가능성이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f7a934874b22f833dffb3c0cf37aca4ca7793972b87aabe547ba662c474cbaef" dmcf-pid="bsxO8QLKS4"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수현의 '미성년 시절 교제 부인'을 정면 반박하는 증거들이 공개된 만큼, 김수현에게는 최대 리스크가 다시 부활한 셈. 과연 이날 기자회견 이후 김수현 측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KOMI6xo9T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요한, 역도 남자 67㎏급 용상 한국 주니어 신기록 03-27 다음 ‘나솔사계’ 골싱 특집, 첫 데이트부터 ‘파국’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