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아이유와 사실 어색한 사이? "어색하기보다 어려워" 작성일 03-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T3KVRu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5d0257f2b3881bb07276c9fc1b060fc48c62e1504b16d9c71d3797b3787ba" dmcf-pid="01KRNcIi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이지금'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90116714knmf.png" data-org-width="900" dmcf-mid="FBU4JLEQ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tvnews/20250327190116714knm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이지금'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34dbd244bb9158c05e1b2c89e635e3957346328121d2ff357dad7dc9810944" dmcf-pid="pt9ejkCny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아이유, 지드래곤이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0c384007110ba77a75fbd39bb25dd4ba32fa52d0d2150fa9ed773b105540ef4a" dmcf-pid="UF2dAEhLlw" dmcf-ptype="general">27일 가수 아이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 측은 ‘8레트로 88날아 왔지용 (With G-DRAG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532970ada5ed578541bd33479d13bea89f9fcb3af14d5e2f49dbdd8655aab8ee" dmcf-pid="u3VJcDloyD"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근처에서 밭매다가 잠시 들렀다"라며 자신의 패션을 해명했다. 아이유 역시 "지용 씨 스타일의 치마바지를 입었다"라며 화답했다. 이어 아이유는 "사전 인터뷰를 하다가 한 가지 조금 '어?' 했던 게, 지용 씨가 아이유 씨는 사실 조금 어색하다고 얘기를 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지드래곤은 "아니다. 전혀. 예전보다 가까워지지 않았나"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3dfb57c24db92d5923787b9d261ec83437170a23ffb6cf7f87b2f6ec6a2700fa" dmcf-pid="70fikwSgTE"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제가 25살, 지용 씨가 30살이었는데 어색하다기보다 어려웠다"고 말했고, 지드래곤은 "저도 누굴 만나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랐던 때 같다. 이제는 작년 아이유 콘서트에서 뵈었을 때도 그렇고, 오랜만에 뵈었는데 예전보다는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2610ac98493082471ca4a5295f509b204ef020360c8e0da896e773b452e393c" dmcf-pid="zp4nErvaSk" dmcf-ptype="general">아이유 역시 “맞다. 희한하게 그 사이 한번도 만난 적이 없지 않나. 7년 만인데 그 사이에 뭐가 있었던 것처럼 편한 느낌이 들었다”고 거들었고, 지드래곤은 “내적 친밀감이 있나보다”라며 “햇수로 보면 오래 알았지 않나. 자주 뵙진 못했지만 가끔 새해 또 연락하니까”라고 이유를 추측했다. </p> <p contents-hash="f46af61159f6e4f861f1679f8a98ce82f1a16aba12e8df4cb39fed51ed576e26" dmcf-pid="qU8LDmTNCc" dmcf-ptype="general">또 아이유는 자신의 데뷔 해에 맞춘 2008년산 와인을 지드래곤이 선물해줬다는 미담도 전했다. 아이유는 “문구를 써서 주셨는데 아까워서 아직 까지도 못하고 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Bu6owsyjT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한강에서 같이 달리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3-27 다음 청하, 가정사 고백 "홀로 키워준 母, 많이 편찮으셨다" ('by PDC')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