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채서안 "아이유 코앞에서 '학~씨', 연기 어땠냐면"(인터뷰②) 작성일 03-2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YQ3U2XTI"> <p contents-hash="c469c36000d69d86e8ae20df6f0ca929e85f9673625b250070fd2e9e4c6c8d12" dmcf-pid="KXsByG0CTO"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 속 학씨 부인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채서안이 아이유와의 짧은 연기 호흡 소감을 남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c7cd92d43679355e0c30d3712f6b3b10d1c34f92f0e8dd5422cc7deb7e025e" dmcf-pid="9ZObWHph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MBC/20250327200138671thwi.jpg" data-org-width="800" dmcf-mid="qkjFsCGk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MBC/20250327200138671th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0f475aa2a3c270f1567d49bbf1ead36c468e330f2718929927ac48c07d9298" dmcf-pid="25IKYXUlhm"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채서안은 상암 MBC사옥에서 iMBC연예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연출 김원석)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bed8830ef15ea178a52001f54f501c23683e1dbcd7336ea2e94e06de6b119db9" dmcf-pid="V1C9GZuSWr" dmcf-ptype="general">채서안은 극 중 부상길(최대훈) 아내 영란의 젊은 시절을 연기했다. 많은 분량을 연기하진 않았으나, 애순(아이유)에게 남편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인물. 시청자들 사이에선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며, 해당 회차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76e339e66ea26574a168929fdc6d59010fe66b7f1c79f4da8377c530ce0a214f" dmcf-pid="fth2H57vvw" dmcf-ptype="general">'학씨 부인'이라는 별칭으로도 사랑받은 그다. 채서안은 "그 별명이 제일 기억에 남더라.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 지금까지 작품을 찍으며 어떤 별명이나 수식어가 붙었던 적이 없었는데, '학씨 부인' 하면 채서안이라고 검색어에 뜬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785a276a5846cddb7ac8e8f836906b0160d999d36214bb71b4f2da5663f7904" dmcf-pid="4FlVX1zTTD" dmcf-ptype="general">가장 많은 대사를 주고받은 아이유와의 연기 소감도 이야기했다. "'종이달' 이후 5개월 만에 촬영을 하는 거였는데, 눈앞에 아이유 선배님이 계신 거다. 최대한 집중을 하고, 잘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됐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125dc70bbb40805f5dc554ca2626fbc4493c88d77949b50e8d5cf5807d3955a" dmcf-pid="83SfZtqyTE" dmcf-ptype="general">인터뷰 중 아이유에게 내뱉은 대사 '학~씨'도 똑같이 재현하며 감탄을 부른 채서안. "너무 떨리더라. 감독님께선 '아이유라고 생각하지 말고 애순으로 보면 된다'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조언을 해주셨는데, 감독님께 '그게 안 된다'며 하소연을 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d5e3a5eed17375cfa2a36d92fa0eb2a499bc0eae66f3c3a40816db06b5d9b701" dmcf-pid="60v45FBWW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엄청 가까이서 (아이유와 함께) 촬영을 했었다. 집중을 해야 했는데 너무 예쁘셔서 떨리기만 했다. 이런 생각으로 재밌게 잘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77660064aba8361a41fbc3fe9f8bb851f6a2faeca1533082c81cc82a58ac5" dmcf-pid="PpT813bY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MBC/20250327200140366cfxe.jpg" data-org-width="800" dmcf-mid="BCiGcDlo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MBC/20250327200140366cf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30b6053ff77b9518feb0ad80f28367f7283afc399ef7e72b068f815eb8f797" dmcf-pid="Qf3Lb2MUhA" dmcf-ptype="general">아이유의 반응도 전했다. 채서안은 "선배님이 '부담 안 가지셔도 되고 편하게 대해주시라'고 말씀해주시더라. 너무 따스하게 대해주셔서, 그 다음 씬부터는 정말로 편하게 극 중에서 몰입하면서 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e3556978213a5cdf4ac2c3761df8ce2651b8b51ac8a12c311837f66256cb8c8" dmcf-pid="x40oKVRuyj" dmcf-ptype="general">촬영을 마친 뒤 진심어린 문자도 받았다고. "'다른 작품에서도 봤다, 너무 잘 하고 계신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연기에 대한 코멘트보단, 내가 앞으로 연기를 더 잘할 수 있게끔 힘을 주셨다. 아무한테도 그 문자를 안 보여주다가 얼마 전에서야 가족들에게 공개했다"며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40d0282ce06ba4b56d275bb3ca07f3e95c61a7560e1d7737b03a33f47af288d3" dmcf-pid="yhNtmIYcvN" dmcf-ptype="general"> 애순과 관식의 인생의 사계절, 그 마지막 계절을 그릴 '폭싹 속았수다' 4막은 오는 2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운을 잡아라’ 쓰러진 손창민 향한 각양각색 반응! 놀란 선우재덕 → 주먹 불끈 쥔 박상면까지···희로애락 담은 16人 단체 포스터 공개 03-27 다음 이승환 구미공연 취소 헌법소원 각하…“반복될 것 같지 않아서? 기가 차” 입장 [종합]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