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김요한, 남자 67㎏급 용상 한국 주니어 신기록…166㎏ 번쩍 작성일 03-27 1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합계 성적은 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7/NISI20250327_0001803001_web_20250327202836_2025032720312630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 전국주니어역도대회에 출전해 용상 166㎏을 들어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수립한 김요한. (사진=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김요한(진안군청)이 역도 남자 67㎏급 용상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갈아치웠다.<br><br>김요한은 27일 충남 서천군의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주니어역도대회 남자 67㎏급에서 인상 115㎏, 용상 166㎏, 합계 281㎏을 들었다.<br><br>그는 용상 1차 시기 158㎏을 못 들었으나, 2차 시기 161㎏을 들어 자신감을 되찾았다.<br><br>뒤이어 3차 시기에서 166㎏을 들어 올리면서 해당 체급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세웠다.<br><br>다만 김요한은 인상 130㎏, 용상 158㎏, 합계 288㎏을 든 서성환(대전체고), 인상 120㎏, 용상 161㎏, 합계 281㎏을 든 장서진(경남체고)에 밀려 3위에 그쳤다.<br><br>인상에서 1차 시기 115㎏을 든 뒤 2차 시기 119㎏, 3차 시기 121㎏을 모두 실패한 게 치명적이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영화보다 긴데" 2030 여성 '덕질'하듯 본다…무려 130% 증가 03-27 다음 삼척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4연승으로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