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돌아가신 부친 생각에 눈물 "옷장 정리하는데 눈물났다" ('백억짜리 아침식사') 작성일 03-27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4HhSZw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d795afcf63d8188ed5426be41b25695064f2111930d65730c76cd8cafa71bb" dmcf-pid="Va8Xlv5r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205037851wiuo.png" data-org-width="650" dmcf-mid="9WE4zB6F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205037851wiu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aee7ce17b67305435e9c04420511f2a075108a06c19ed0530065b1f40658f0" dmcf-pid="fN6ZST1mW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오은영이 대화도 중 부친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9f6de4597ad8f23165d2449646382b68724241ce0cb2c2d4f6b93c4a9ea8c10" dmcf-pid="4jP5vytslI"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스토리 '백억짜리 아침식사'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2e268f0283aa6cf17683808edcf746d5b00a004157db64ec78a14a6a28ee642" dmcf-pid="8AQ1TWFOlO" dmcf-ptype="general">이날 특제소스로 국민 토스트를 만들어낸 오늘 주인공이 출연, 22년째 K토스트 브랜드 창시자인 주인공. X삭 토스의 김하경 대표였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해 국민간식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p> <p contents-hash="fa437351526a5615d737e3e68ac2f8cff90cdc5f50137a5a5dc1bc428ab35ffa" dmcf-pid="680mNAOJls" dmcf-ptype="general">김하경 대표의 집을 방문했다. 소비보다는 오래된 물건을 사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화장품도 샘플을 쓰는 모습에 그의 소득이 궁금해질 정도.</p> <p contents-hash="9414194d17a020387e78463a4219ce8d1c897303e5787e4b5e279bdd3a305f27" dmcf-pid="P6psjcIihm" dmcf-ptype="general">이어 모닝루틴을 물었다. 새벽4~5시에 일어나 미라클 모닝을 실천한 모습.30년 이상 새벽기상 루틴을 이어왔다고 했다.특히 대표임에도 차가 없다는 김대표는 “직원들과 카풀한다”며 웃음, “회사와 집이 5분거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2d9b3f752ebde0d05f531346a6040a012ae2512d46dfe1d3b67cff1c642355" dmcf-pid="QPUOAkCnCr" dmcf-ptype="general">이를 본 오은영도 “돌아가신 아버지 삶이 겹쳐보인다”며 언급, 오은영은 지난해 6월 부친상을 당했다.</p> <p contents-hash="4ded455817d42e862e37686918e96e429c8d69e41fa6a20d70a073979108c6d5" dmcf-pid="xQuIcEhLC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은영은 또 한번 부친을 언급하며 “늘 원래부터 네것은 없는 것, 떠날 때 다 놓고 가는 거라 하셨다, 사는 동안 잘 사용하고 잘 나누란 말씀”이라 말하면서“아버지가 구두 앞창이 벌어질 정도로 구두 신으셨다 옷장 정리하는데 눈물이 났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yTcVuz41yD"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영 200m 황선우(강원도청) 5회 연속 세계선수권 출전 03-27 다음 4·19혁명 다룬 영화 ‘4월의 불꽃’ 개봉!···항쟁의 기록을 느낄 수 있는 관람포인트 공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