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2천 2백억원' X삭 토스트 대표 "하늘에서 돈이 떨어져"..성공비결 공개 ('백억짜리 아침식사') 작성일 03-2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ORwmTN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05a7a1a00bddb324c4c3b04dbf4af3eb02be2f646c40cc7ea8ec21c48df7c8" dmcf-pid="V9Iersyj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213329977zwva.png" data-org-width="650" dmcf-mid="7uTohSZw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213329977zwv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7670e8d4790426b91015857e51afa6a352ebbb84df74e10bad7f45b0a96815" dmcf-pid="f2CdmOWAC7"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연매출 2천2백억원에 달하는 X삭 토스트 대표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61930261d537c704f1f39ba29955d4d899b262e5f2e62ad3c3df9057896522e" dmcf-pid="4VhJsIYcvu"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스토리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X삭 토스트 김하경 대표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3aeb023a01bcafc62c14e64f137e77ecb98fb5ffa359c3bc8127621359dd06a" dmcf-pid="8fliOCGkvU" dmcf-ptype="general">22년째 K토스트 브랜드 창시자인 주인공. X삭 토스의 김하경 대표였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해 국민간식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p> <p contents-hash="767c4ed969237c7380c7f8959e01632f975338f4ee4212812ce552adb1abb24e" dmcf-pid="64SnIhHEWp"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이 역사의 첫 출발점이 궁금하다”며 질문, 일명 자수성가한 김대표는 “생계를 책임져야했다”며 사업을 전혀 생각 없었을 정도로 전업주부였다고 했다. 하지만 남편의 건강악화로 생계를 혼자 책임져야했던 상황이었다고.</p> <p contents-hash="0738d6b642680f4c492e8ef0a64e5de9a9cff389c950e9d38b5b5b41161d6b68" dmcf-pid="P8vLClXDy0" dmcf-ptype="general">1995년 38세에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했다. 김대표는 “어려울 때 장사가 최고’란 책 한 구절을 읽었다”며 그렇게 시작했다면서,오래 전 먹었던 토스트를 떠올렸다고 했다. 그렇게 대학가에서부터 3평 가게 토스트 집을 시작했다는 것. 귀인들을 통해 지금의 토스트를 탄생시킨 김대표는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f834e8cdff2dcae61498af0cab451f2ce5eb879ab4552037a3a66a4a46268" dmcf-pid="QxYNvyts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213330469atcp.png" data-org-width="650" dmcf-mid="92WaST1m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213330469atc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65f3c8c6a2a25a6b18afbdea9f0fc36597ca350ffc13cb37556b9e529ea3de" dmcf-pid="xMGjTWFOvF" dmcf-ptype="general">하지만 절제절명 위기도 있었다고. 하루 18시간 영업했다는 김대표는 “코피는 기본, 웨궤양도 와, (안면마비인) 구안와사까지 왔다”며 “면역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라며 장사가 잘됐음에도 건강상태로 7년간의 장사를 접었다고 했다. 하지만 어려운 한 부부에게 자신의 장사 노하우를 전수해 이후 전국 99개 매장이 생겼다는 김대표. 연매출은 2천2백억원에 달한다. </p> <p contents-hash="76bf073891395928f1a2b8375713bd95261ed2bfc17b02c14039f8984d343d74" dmcf-pid="yWepQMg2Ct" dmcf-ptype="general">심지어 가맹비도 받지 않는다는 김대표. 로열티도 받지 않았다는 김대표는 “계속 없다가 최근 15만원씩 받는다”고 했다.김대표는 “그래도 돈을 벌어져, 많이 팔리니까 쌓인다”며 박리다매로 이익을 얻었던 자신만의 사업방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d29e4de1eed49401a3aafe56f56924f855b9a53d61e617e9d063b4b3036c2d3" dmcf-pid="WYdUxRaVy1" dmcf-ptype="general">이를 본 오은영은 “나만 이득이 아닌, 모두가 잘 살기 위한 마음이 통한 것 서로가 서로를 도와서 망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자 김대표도 “진심이 통하면 우리 회사만의 성장과 이익은 통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YGJuMeNfh5"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행 모델이 세금 체납이라니…임영웅, 김수현·추영우 이어 신뢰도 '뚝' [TEN피플] 03-27 다음 오은영, '연매출 2200억' 대표 만나 눈물 "검소했던 父 생각나…" ('백억짜리')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