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7세 김새론에 "♥쪽" 파문…팬카페는 "변함없이 함께" 선언 [엑's 이슈] 작성일 03-2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imClXD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b45b49ef7941542219597a4c70a7ee262b0ad1ba2fbdc909dd1431ceaa21b" dmcf-pid="yBZKf8Jq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220004020yt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5pfPxo9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220004020yt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e096a20970f634b67403c8e983932b9f9dd324a0a0c30fce699511645fe7d1" dmcf-pid="Wb5946iBZ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수현 팬덤이 굳건한 팬심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0134e4f73f9fb6374f00787864ddc45379d57f7270863db7c96ed12c25c82081" dmcf-pid="Y2FfPxo9Y5" dmcf-ptype="general">약 2만 9천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김수현 공식 팬카페 '유카리스'에는 27일 "변함없이 김수현 배우와 함께하겠습니다"라는 게시글이 줄을 잇고 있다.</p> <p contents-hash="7227ce5080014400f596a2095931aa78e6beddd2cb045cc49556bcacb949c968" dmcf-pid="GV34QMg2YZ" dmcf-ptype="general">앞서도 김수현 팬카페 측은 김수현의 '미성년 교제' 논란이 불거진 후 운영 중단설이 불거지자 "사실이 아니"라면서 "변함없이 김수현 배우와 함께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4ad69cd14ea9c81aea48352d2fc00f7a800f077e5aac7b65f43dee6e4c8a757" dmcf-pid="Hf08xRaVXX"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고(故) 김새론 유가족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김새론이 미성년 시절 김수현과 교제하며 주고 받았던 메신저 내용을 재구성해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de20cde027e1aa32aef6a3596930eacb67b0b13f7cb09d5635acb2db903ec" dmcf-pid="X4p6MeNf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220005500wny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5bdLgwM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220005500wny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bd359bf6e033a1ecfa0a3a96842c46748f785f9f3a1764304aa2f811541a7a" dmcf-pid="Z8UPRdj4GG" dmcf-ptype="general">김새론이 17세이던 2016년 6월에 나눈 메시지가 공개된 가운데, 김수현은 "♥쪽"이라는 김새론의 문자에 "나중에 실제로 해줘"라고 했다. 또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꿈잠잘 것 같아"라는 문자를 보냈고, 김새론은 "웅 그건 허락해줄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8fccaacda46480d225ce37c735db119298856401c346ccfb6881ac8c4736fb3" dmcf-pid="56uQeJA8GY" dmcf-ptype="general">또한 "나 보고 싶어, 안 보고 싶어"라는 김새론의 문자에 김수현은 "보고 싶어. 안 보고 싶겠어"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28bebc185f72bf9eac04b16058017e027ea36927cb0683257376b3636e50371" dmcf-pid="1P7xdic6HW"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수현의 미성년자 열애 증거가 공개된 이후에도 팬카페에는 김수현 지지를 선언하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72095d81208a8d790d026b21d79f50683175d1a9cc2cddab329cbc642e6122d" dmcf-pid="tQzMJnkPXy"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은 지난달 16일 숨진 채 발견됐다.</p> <p contents-hash="39a653eb98bd245bd0d2e63d8e0cc61d056ffa19937888cabe27bcd704c813fe" dmcf-pid="FxqRiLEQZT" dmcf-ptype="general">이후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새론 유가족의 제보를 근거로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 했으며, 김새론의 전 소속사이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채무 변제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김수현이 김새론에 보낸 편지, 스킨십 사진 등을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e32a221cc73b4dbb90dd3c8955e1ea293854e060d1c3ce1bf42fb609c6a7ecb" dmcf-pid="3MBenoDx5v"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수현과 김새론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는 등 반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f4f151f823459c50e9a430cde416290b0045fea1ed3f125f7c0f66933a591f6" dmcf-pid="0RbdLgwM5S"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67f35b311e3c6dc4d920537be34cb6b1c5d70e4fbe216451b6d70ed05fc7e377" dmcf-pid="pmLOlv5rYl"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양 "父 작년에 암투병으로 세상 떠나..母는 혈액암 25년 차" 눈물 (‘특종세상’) 03-27 다음 '특종세상' 김양 "'현역가왕' 결승 전날 부친상, 무대 가고 싶지 않았다" 눈물 [TV캡처]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