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베트남당구 난형난제” 김준태 허정한 등 8명, 트란 바오 등 7명 16강 진출[亞캐롬선수권] 작성일 03-27 10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7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서,<br>‘제13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男3쿠션,<br>김준태 허정한 조명우 이범열 손준혁 조1위,<br>빌리어즈TV, SOOP, 유튜브 중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7/0005466532_001_20250327222206723.jpg" alt="" /><em class="img_desc"> 27일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제13회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이하 아시아선수권) 남자3쿠션 조별예선이 모두 마무리됐다. 한국은 8명, 베트남이 7명 16강에 진출했다. 사진은 조별예선 경기중인 김준태.</em></span>‘디펜딩챔프’ 김준태와 허정한 조명우 김행직 등 한국선수 8명이 아시아캐롬선수권 16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트란퀴옛치엔, 바오프엉빈, 트란득민 등 7명이, 일본은 한 명이 조별예선을 통과했다.<br><br>27일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제13회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이하 아시아선수권) 남자3쿠션 조별예선이 모두 마무리되며 28일 치러질 16강 대진표도 확정됐다.<br><br>김준태가 박수영과 만나는 가운데 조명우는 일본의 후나키 쇼타, 허정한은 차명종, 김행직은 ‘베트남 강호’ 바오프엉빈과 맞붙는다. 또한 이범열과 손준혁은 각각 베트남의 응우옌반타이, 레타인티엔과 만나며, 트란퀴옛치엔-치엠홍타이, 트란득민-호호앙홍 베트남 선수간 맞대결도 성사됐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16강 대진 김준태-박수영, 허정한-차명종, 조명우-쇼타<br>김행직-바오, 트란-치엠홍타이, 이범열-응우옌반타이<br>트란득민-호호앙홍, 손준혁-레타인티엔</div></strong>앞선 조별예선서 A조 김준태(국내 4위, 경북체육회)는 3승 조1위로 16강에 올랐다.<br><br>김준태는 첫 경기서 박수영(10위, 강원)을 17이닝만에 40:30으로 이겼고, 2차전에선 우메다 류지(일본)를 40:19(24이닝)로 돌려세웠다. 이어 3차전서는 베트남의 응우옌호아이퐁을 19이닝만에 40:20으로 제압, 손쉽게 16강행 티켓을 따냈다.<br><br>같은 조 박수영은 1승2패를 기록했으나 애버리지(1.303)에서 류지(1.044)와 응우옌(0.960)에 앞서 조2로 16강에 합류했다.<br><br>E조 조명우(2위, 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미야시타 타카오(일본)를 꺾은 뒤 2차전에선 베트남의 응우옌반타이를 3점대 애버리지(3.077)를 앞세워 40:11(13이닝)로 완파했다. 이어 모리 요이치로(일본)까지 제압하며 3승 조1위로 16강에 올랐다.<br><br>B조 이범열(5위, 시흥시체육회)과 D조 손준혁(12위, 부천시체육회)도 각조서 3승 조1위로 16강에 합류했다.<br><br>반면 얼마전 ‘보고타3쿠션월드컵’서 우승했던 트란탄럭(세계 4위, 베트남)은 B조 3위(1승2패)로 탈락했고, 허진우(9위, 김포)는 D조 3위(1승2패)로 고배를 마셨다.<br><br>C조 허정한(1위, 경남)은 트란득민(베트남)과 함께 나란히 2승1패 조 1~2위로 16강에 진출했고, G조 김행직(3위, 전남)은 2승1패 조 2위로 조별예선을 통과했다. 반면 같은조 서창훈(6위, 시흥시체육회)은 1승2패 조3위로 탈락했다.<br><br>F조에선 ‘세계 3위’ 트란퀴엣치엔(베트남)이 3승 조1위에 오른 가운데, 차명종(국내 7위, 인천시체육회)이 2승1패 조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반면 김민석(8위, 부산시체육회)은 1승2패 조3위에 그치며 대회를 마감했다.<br><br>H조서는 베트남의 바오프엉빈과 레탄티엔이 나란히 2승1패 조 1~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같은조 정역근(11위, 시흥)도 2승1패를 기록했으나 애버리지(1.244)서 바오(1.761)와 레탄티엔(1.354)에 밀려 아쉽게 조3위로 고배를 마셨다.<br><br>16강전은 28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8강전(낮 12시), 준결승전(낮 2시, 4시)에 이어 저녁 7시에 결승전이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주요경기가 빌리어즈TV를 통해 생중계되며, SOOP과 대한당구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양구=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제13회 아시아캐롬선수권 남자3쿠션 16강전 대진표]<br><br>△김준태-박수영 △트란득민-호호앙홍<br><br>△이범열-응우옌반타이 △치엠홍타이-트란퀴엣치엔<br><br>△손준혁-레타인티엔 △허정한-차명종<br><br>△김행직-바오프엉빈 △조명우-후나키 쇼타<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정연의 웹 예능 ‘감별사’, 시즌2 티저 공개 03-27 다음 '유리천장' 깬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서프라이즈 보여드리겠다" [현장]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