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주종목 자유형 200m 우승…세계선수권 출전권 확보 작성일 03-27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회 연속 대회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27/0002938363_001_20250327223108305.jpeg" alt="" /><em class="img_desc">역영을 펼치는 황선우.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남자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주종목 200m에서 5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황선우는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5일째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5초4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으며 국제연맹 기록(1분46초70)을 가볍게 넘겼다.<br><br>이로써 황선우는 처음 나섰던 2019년 광주 대회를 시작으로 2022년 부다페스트, 2023년 후쿠오카, 2024년 도하 대회에 이어 올해 싱가포르 대회까지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됐다.<br><br>반면 2023년 후쿠오카와 2024년 도하 대회에 황선우와 동반 출전했던 이호준(제주시청)은 1분46초83으로 2위를 차지하며 0.13초 차로 아쉽게 출전권을 놓쳤다.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유튜브 쉬어간다...5천만 원 기부도 “산불 피해 깊은 위로” 03-27 다음 한가인, 유튜브 활동 중단→5천만원 기부…"애도의 마음 담아" [전문]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